東京ドームのバックネット裏内野席、「今日は〇〇ちゃんいないの?」「おれは△△ちゃんからしか買わねえ」とか、やたら売り子の身の上とか聞き出そうとしてるやつとかがいっぱいいて、🤮となった。
いかにも娘に暴力を振るったやつを擁護する感じ。
일본 야구장에 치어리더 말고 비어걸도 있는 거 알아...?
친한 친구가 일본 유학 간 이야기 해줬거든?
알바도 했는데 바로 비어걸이었대.
야구장에서 12-18kg 정도의 맥주통을 등에 메고 맥주를 따라 주는 건데 여기에서 끝이 아님‼️
맥주를 따르는데
>>무릎을 꿇고<<
따라줘야 했다고 함…
유니폼이 따로 있는데 이게 짧아서 무릎 꿇기가 더 힘들었다고 함
손님한테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 건 기본에 무거운 걸 짊어지고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해야 돼서 체력이 중요했대.
맥주를 많이 팔면 수수료가 붙는 구조라 얼마나 팔았는지에 따라 버는 게 달라졌다고 하더라고...
난 이런 게 일본에 있는지도 몰라서 너무 충격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