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프로텍터 관리법 꿀팁
키친타올같이 잘 안녹는 휴지에
WD40을 살짝 뿌리고 닦아주면
묵은때를 쉽게지울수있다
기스난건 어렵지만 그래도 깔끔하다
다 닦고 마른 키친타올로 다시 닦아
유분을 제거해주면된다
닦아주면 카드의 레어도 가공이 더 잘보인다
떱디는 완벽한 방청유다
보충 설명
WD-40 을 슬리브에 바로 뿌리면
PP소재 특성상 녹아 늘러붙어서
'타올' 에 뿌린다음 그걸로 닦아야 됩니다
직후 '마른 타올'로 다시 남아있는 Wd40을 닦아 유분을 '제거' 해야됩니다
필자는 2중 프로텍터를 항상 사용하며
투명 프로텍터같은
소모품은 새로 구매하는게 좋습니다
동일제품을 구매하는것도 방법이지만
과거 자주 쓰던 물건이고
추억이 깃든 프로텍터를
다시 쓰고싶어서 이러는 것 입니다
실제로도 사진의 프로텍터는
1504 게이트볼용 덱에 씌워져있고
2중 프로텍터도 씌워져있습니다
기름이 뭍은 슬리브를
덱셔플하도록 주는 일은 없으니
걱정하지않으셔도됩니다
당사자분과의
오해가 풀려서 다행입니다.
사건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할것없이
원만하게 종결되어 다행입니다
제 3자가 일부 내용을 보고 판단하거나
타 커뮤니티에서
화두에 올라가는건 원치 않습니다
단, 제 3자에 해당하는 몇몇 인물이
사실확인 없이 허위사실을 게재하며
비난하였다만
.
.
.
결국 명예훼손는 반의사불벌죄라
1심 이전에 합의보면 전과기록이 안남는다만
제3자가 , 인과관계가 확실하지도 않은 경우에
자신이 판단할 권리가 스스로에게 있다고 믿는게
오만하다 느껴지긴해요,
굳이 끼어들어 스스로의 카르마를 쌓는지 싶어도, 인간은 원래 그러니까
주체를 부정할 필요는 없죠
제 3자가 허위사실을 내뱉은게
13명정도 확인 되었는데...
다행히도 앞서 제3자가 금융문제를 일으켜서
수사팀에서
명예훼손이 아닌 금융쪽을 빌미로 정보를 요구하니
6명정도 신원이 확인되었어요
그중 2명은 죄가 성립이 안될가능성이 있지만
나머지는 내 실명을 불러서 조건에 충족되었어요!
사건 해소
피고소인이
거래용으로 올린
내 개인정보를 도용하여
불법 사채쓰고
그 범행동기가
다른 사람과의 갈등을 보고
참교육이니 하며 벌였다는데
아무튼 1심 유죄가 나왔습니다
KYC, AML 다 무시하는 불법 사채업자도
잡아 일석이조입니다
종합소득세 신고도 끝이 보여
여유가 보입니다
과거에 트위터에 작성된
약간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사칭해서 대출받는것도 무섭고
그 동기가 다른것도 아닌
제 3자가 쓴 글을 보고 참견하는것도 놀랍고
KYC없이 전화번호와 계좌번호만 가지고
불법 대출을 해주는 곳이 아직도 존재하는것도
신기합니다
어찌되건 탈세같은 나쁜 행동은 하면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