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식으로 마음을 전해도 결국 ‘감사하다’라는 문장으로 끝맺음할 수밖에 없지만, 똑같은 깊이와 무게가 아닐지라도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순간과 그대가 사랑받음을 귀히 여기는 순간에 대해 '감사함'을 거듭 되새기는 일이 사랑하고 사랑받는 관계의 가장 예쁜 순간이라 생각해..
[ 젠레스 존 제로 ]
와이즈를 연기하는 성우 이상호입니다.
이번에 벨리나 PV에서 방부 친구를 하나
맡아서 연기했는데요. ㅎㅎ
벌 받아?!
거짓말?
증거!!!
운명!!!!!
가끔 다른 배역을 연기하는 것도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3.0 버전도 많이 사랑해주시길...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