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벤쿠버서식중/유학생/외로움/홈식발동중/

Joined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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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2011
라면과 씨리얼이 내 몸을 썩어가게 하고 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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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an 2011
행복한 나의 일상, 스티커 다이어리! http://twitpic.com/3on0bg via Planner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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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an 2011
아..어젯밤 꿈자리가 사나웟습니다. 우리집 부부가 키우던 고양이 짱짱이가 이틀전부터 아무것도 못먹고 움직이지도 않아서 병원 대려갓는대 간암이라 치료하다 죽엇다내요.. 슬프내요...좋은곳으로 가라..짱짱 http://yfrog.com/h3pucp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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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an 2011
뭘 잘못먹엇는지 체기 때문에 온몸이 아프내요 ㅠㅠ 건강 죠심하세요. 타지라 아프면 진짜 서러웁내요. 거기다기 지금 캐나다 환율이 미국 달러 보다 높아져버려서 학교를 미국으로 옮겨갈까를 진심으로 고려중이랍니다.. 아 서러워 다 서러워 ㅠ
3 Jan 2011
공주야..넌 똥 오줌만 가리면 완벽한 강아지다 ㅠㅠ http://yfrog.com/h0ascjj

3 Jan 2011
아이다스 오리지널 스타워즈 콜라보 엠 애티튜드 90달러에 겟!!매일매일 박싱위크엿으면 좋겟어효 ㅎㅎㅎ http://yfrog.com/gz94xbsj http://yfrog.com/h2qoerej

2 Jan 2011
2010년12월31일 11:58pm경 캬나다 벤쿠버 그램빌st.의 광경이엇어요 카운트를 하기 위해 모엿는대 길이 사람들로 꽉들어찻고 카운트 후 뿔뿔히 흩어진 모습이 마치 플레쉬몹의 그것과 흡사햇답니다 ㅋ http://yfrog.com/h4rodg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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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an 2011
오늘은 아 정확히 말하자면 어제군요 지금시간이 1시16분이니까요. 잉글리쉬베이에 다녀왓습니다 새해첫날 석양을 보며 학업때문에 고민이 많음 요즘 소원도 빌고 스트레스도 날려버리고 왓어요 http://yfrog.com/h0u8rej

28 Dec 2010
무지하게 잠이안오내요 ㅎ 여기는 지금 새벽 3신대. 이번주는 풀로 쉬는날이다보니 참..놀기도 힘듭니다. ㅡㅡㅋ
28 Dec 2010
우리집 호스트 부부가 기르는 강아지 꼬냥이 예요. 남편은 중국인 부인은 한국인 저는 룸메이트로 꼽사리^^ 재 조카들입니다. 요즘 이놈들과 노는 재미애 삽니다. http://yfrog.com/gz3a7mj http://yfrog.com/h2ra9fj

27 Dec 2010
너무나 오랜만에 하는 트위터 ㅡㅡ 날짜를 보니 210일만에 ... 여기는 캐나다 벵쿠법니다
2 Jun 2010
이미 태군이라고 다 떠돌았던데 -_- http://bit.ly/dlaAAi

1 Jun 2010
탈퇴한 회원이라... 검색어를 찾을수 없습니다.... 내가 찾을수 있는 곳에서 아예 사라져버렸어...
1 May 2010
http://twitpic.com/1k30vz 브라운아이즈소울. 4집 비켜줄께에 빠져있는 1인. 친구놈이 결혼을 하는군요. 그냥 좀 부럽습니다. ㅋ

1 May 2010
[맞팔율계산기] 제 맞팔율은 97.0% 입니다. http://bit.ly/b66iPq

1 May 2010
http://twitpic.com/1juumi 어젯 밤에 원효대교에 다녀왔습니다. 며칠째 비가 와서 그런지 밤하늘도 시야가 탁 트인게 너무 깨끗하더군요. 사진기를 안들고 헨드폰으로 찍었지만 정말 예쁘내요.

1 May 2010
[맞팔율계산기] 제 맞팔율은 96.7% 입니다. http://bit.ly/b66iPq

29 Apr 2010
얼마전 정말 재수없는 이별을 했습니다. 그 사람 없으면 안될꺼 같았지만 후회없이 사랑했었음에 보내주었지만 힘도 많이 들었습니다. 며칠후 몰래 찾아간 싸이에서 남겨져있는 글은 "불쌍하내. 쪼끔더 사랑해줄껄 그랫나?" 요따위 글이내요. 하.....
29 Apr 2010
천안함 용사 46장병분들... 좋은곳으로 가셨길...
28 Apr 2010
오늘은 정말. 날씨가 겨울 같군요. 거기다 강풍에 비까지 오니.. 우산쓰고 가다가 내손을 정말 짤라버리고 싶었습니다. 내일도 춥다니 모두 따뜻하게 입고 나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