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蓮操 | 좋아하는 거 그리고 쓰는 사람. 꿈. 자유. 사랑. 뭐 그런거🌈 특별히 근현대 한국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트위터 초보이오니 잘 부탁드려요🫶

Joined March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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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스토어 오픈하였습니다!!🔔 저의 첫 엽서 세트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naver.me/FoXz6J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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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오타났네요) 오픈일이 성큼 다가왔네요, 바로 내일입니다!! 다만 제가 주말동안 일정이 있어서 배송은 월요일부터 진행할 예정이에요. 엽서 세트 no.1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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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스케치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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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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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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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세트는 총 8장으로 구성됩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 쓴 편지도 동봉됩니다!! 낱장 판매는 세트 시판 후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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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 프루스트의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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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 준비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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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조 retweeted
아 너무 귀여운 거 봄 윤동주 길 가다가 작은 꽃 같은 거 있으면 꺾어서 자기 상의 단추구멍에 끼우고 다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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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현재 진행중인 2인전 <네가 잠들면 꿈꾸는 건 나>의 두 번째 이벤트가 5월 30일 토요일 진행됩니다. 지난 번에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은 이벤트였죠! 사연을 들려주시면 저와 서음씨가 글과 그림을 선물해드리는 이벤트예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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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snwoffeo: Korean people 100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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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 시리즈 온라인 판매는 6월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해외배송도 곧 추진하겠습니다. 明信片系列的線上販售預計將於6月開始,也將很快推動海外配送服務。 絵葉書シリーズのオンライン販売は6月に開始予定です。海外発送も近日中に対応予定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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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 엽서를 새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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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앞에 낮달맞이 꽃이 많이 피었다.. 향기가 사탕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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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 뒷면도 그려봤어요😌 나팔꽃과 연꽃입니다! 이제 제작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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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이전의 ‘능소화와 어항‘ 그림을 리뉴얼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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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레온> 프로젝트를 1948년을 모티프로 삼은 것은, 1948-1949년도 서울을 촬영한 칼라사진들과 <럭키서울>이라는 노래에서 영감을 얻었던 까닭입니다. 일본과 큰 관련이 없다는 것은 이런 의미였구요…제가 하이쿠나 와카를 좋아하고 작문도 한다는 것을 구실로 일본색을 거론하신 분들이 계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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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이렇게 불거지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것저것 해명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작가로서의 사상과 관련하여 오해가 있을 부분은 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복잡하고 슬픈 역사가 있는 이상 충분히 있을 법한 논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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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느 편도 다 이해하고 있으며, 제가 올린 글이 파장을 일으켜서 싸움이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응원해주시는 말씀도 비판해주시는 말씀도 모두 감사히 듣겠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더 좋은 작업에 대해서 생각하겠다는 다짐뿐이에요. 힘드시겠지만 모쪼록 평안한 밤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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