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위에 오른 ‘부실선거’…소수자는 권리 계속 박탈돼와
beminor.com/news/articleView…
6월 3일 지방선거 당시 전국 50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고, 22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중지되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관리 부실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선관위에 대한 비판과 함께 재선거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 뿐 아니라, 장애인 등 소수자들이 오랫동안 경험해왔던 참정권 박탈 역시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비장애인 중심의 참정권 보장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참정권 보장을 위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