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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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라니.
29 Sep 2011
빌어먹을 계륵같은 오만원권
29 Sep 2011
너에게 비누가 되고 싶어 어려웠던 하루를 씻는 거품
pppanic retweeted
믿건 안 믿건, 이제 진보주의는 ‘처세의 상식’이 된 걸까요? 진보주의에도 이제 기득권층이 있나봅니다. bit.ly/pd0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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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ep 2011
「홍상수의 ‘다른 세계’를 보다」 bit.ly/rgjkID

12 Sep 2011
모래야 나는 얼마큼 적으냐 바람아 먼지야 풀아 나는 얼마큼 적으냐 정말 얼마큼 적으냐 ……
가을엔, 백현진이죠.
억.. 가카가 잠실에..
오늘의 말씀. "네 의지의 준칙이 항상 동시에 보편적 입법으로서 타당할 수 있도록 행위하라."
31 Aug 2011
RT @unheim: 오마이뉴스에서 깔끔하게 정리했네요. bit.ly/q2dud1

31 Aug 2011
졸렬하다 졸렬해. 언팔도 아닌 블록이라니. 어떤 의견이 그리 마음에 안들었을까. 소통하고자 하는 트윗에서 그저 귀 닫고 지내려면 미니홈피나 하지 싶은 사람들이 종종 있다.
31 Aug 2011
오지은 요즘 연애하나? 하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었던 2집의 뜬금트랙 인생론과 웨딩송. 그리고 오지은과 늑대들 앨범까지. 제발 사랑의 기운은 오지은과 늑대들에만 가득 담아주시고 오지은 3집은 당분간 내지 마시길..
31 Aug 2011
동감 RT @unheim: 각서가 있던 없던, 구두로라도 그런 약속을 했다면, 그건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겁니다. 진보나 개혁을 말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문제에 누구보다 더 가혹한 기준을 들이대야 합니다.
31 Aug 2011
RT @dogsul: 상식에 기반하지 않으면 결국 패배한다. 곽노현이 선의의 동정심에서 2억원을 줬다라고 말하는 것은 상식이 아니다. 무엇을 쌓든 여기에 기반해서 쌓는 탑은 무너질 것이다. 이 잘못을 인정하고 가야 모든 것이 순리대로 풀린다.
31 Aug 2011
오늘이 정말 짜장면 독립기념일. 연신 맨날 등도 표준어로 인정이 되었는데 바램이 안된것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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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ug 2011
예끼 니미 기상청
14 Aug 2011
#LGTWINS 그냥 미안하다 앞으로 열심히하겠다 한마디만 했어도 훈훈하게 끝났을텐데. 10년만에 목소리 낸 팬들을 폭도로 생각하나. 가을야구 8년동안 못해도 묵묵히 응원하는 팬들인데. 다만 바라는건 묵묵히 있다고 호구로 보지말고 정신차리고 야구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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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고야구해라,가을야구하고싶다가 욕이냐? 이말을듣고부끄러운줄모르고 팬들위협하는선수나 타팀팬들이비웃겠다고창피하다는팬들이나. 남들이백번욕하고비웃는것보다 니가응원하는선수가널호구로보는게더창피한일이다 이호갱님들아. #lgtwins
14 May 2011
써니가그렇게질질짜면서볼영화는아닌것같은데참
16 Mar 2011
엉엉엉엉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