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취향이기를,

Joined April 2026
Photos and videos
Pinned Tweet
빻은 취향은 취향일 뿐이니, 그저 글로만 봐주시길
1
1
47
47,518
RT @l0ve_deary_: 질투하는 모습이 보고싶어요 누가 마음대로 외출해서 이성 만나도 된다고 했냐며 구속구로 묶고 안대로 앞을 볼 수 없게 시야를 가려주세요 잘못했다고 빌어도 가습엔 유두집개 클리엔 흡입기 보지에는 진동딜도 애널엔 플러그를 꼽…
5
너를 지칭하는 단어가 사람이 아닌 물건으로 지칭을 하는
3
977
몇 박 며칠로 숙소를 잡아 니 년 하나를 좆집으로 사용하게 데려가서 니 년을 자지들 여럿이서 돌려가면서 쉬지도 못하게 만들며 좆집으로 사용하며 구멍이란 구멍에 정액으로 채워주고 입보지에는 정액을 가득 싸주면서 입에서 정액냄새가 날 때까지 밑보지나 후장에도 정액을 가득 싸주면서 정액 냄새가 풀풀 나서 진동을 할 때까지 정액을 담고서 배를 살짝만 눌러도 보지에서 정액이 주르륵, 흘러 내릴 정도로 누구 정액인지 모를 정도로 자궁 안을 정액으로 가득 채워주고 힘들다고 살려 달라고 애원을 하고 찌질하게 울면서 손바닥을 비비며 애걸복걸을 해도 닥치고 다리나 쳐 벌리리며 뺨을 때리고 발길질을 하며 힘들다며 싫다는 년의 다리를 억지로 벌려 잡아 무작정 쑤셔대고 씹물인지 정액인지 모를 니 보지에 계속 정액을 싸질러대면서 니 좆집을 사용하고 보지는 이제 허벌보지가 되면 후장이나 입보지에 쑤셔가며 니 구멍을 돌아가면서 번갈아가면서 밤낮없이 쉬지도 못하게 하면서 퇴실할 때까지 니 년을 좆집으로 오나홀로 정액받이, 리얼돌로 사용해주기
7
217
8,346
침대에 누운 년을 베개로 대가리만 가린 상태로 귀두에서 자지 뿌리까지 니 보지에 쳐박아대며 얼굴이 가려진 채로 베개에 파묻힌 채로 들리는 신음소리를 들으며 쑤시고 쳐박을 때마다 흔들리는 젖가슴과 니 보지에 쑤셔지는 자지를 내려다보는 지금 니 년 모습이 딱, 생체 오나홀 그런 모습이잖아
2
81
2,509
너를 사람으로 지칭하는게 아닌 물건으로 지칭을 하며 이거 존나 맛있다며 사람들한테 홍보하며 니 보지 같이 공유하며 돌아가며 니 보지 사용하기
18
889
나한테 붙들려서 내게 의지를 한 채 휘둘려지는 니 꼬라지가 꼴려
19
1,218
취 향, retweeted
아니 나 진짜 어이없네 원래 밥솥도 박스로 치나요?
17
7,323
10,552
541,411
의자에 눌린 빵댕이 살이 개꼴림
12
998
잔뜩 애무를 하고 달아오른 니 몸을 손가락 끝으로 쓸면서 몸을 바르르 떨면서 내 손길을 느끼는 니 년을 재밌다는 듯이 쳐다보는
26
1,305
모텔 문을 닫지 않은 채로 먼저 들어가라고 시켜 언제 들어갈지 알려주지 않고 그 좁은 방 안에서 잘 숨어 있으라고 말 해 숨어도 숨는게 아닌 너를 찾을 때 강간당하는 듯이 따먹히는 거라고 너를 찾을 때, 강간하듯이 따먹는 상상을 하며 일부러 천천히, 최대한 늦게 어디에 숨었는지 잘 보이는 너를 찾고있는 되지도 않는 숨바꼭질
2
81
5,550
유리딜도를 차갑게 얼려 니 보지에 계속 쑤시면서 유리딜도를 뜨겁게 만들어보기
1
37
2,643
너를 내 무릎에 눕혀 팬티를 내려 내가 원하는 대답을 할 때까지 계속 때릴꺼야 그러니 잘 생각하고 대답해 대답을 안해도 쳐맞을거고 대답을 해도 쳐맞을거야 말 했잖아, 내가 원하는 대답을 할 때까지 때린다고
2
117
4,582
삽입은 절대 하지 않으면서 니 몸에 성감대란 성감대를 자극하는 젖꼭지가 딱딱해지고 보지는 흥건하게 젖고 니 눈은 풀려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제발 박아달라고 울고불고 애원할 때까지 박히고 쑤셔지고 싶어서 안달난 년이 될 때까지 괴롭히고 자극을 주면서 니 반응을 지켜보며 재밌어하며 가지고 놀기
12
282
10,923
사람취급, 인간취급이 아닌 도구취급을 하며 니 몸에 구멍이란 구멍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다 쑤시고 박아대며 다 사용하면서 니 성욕이나 기분, 상태는 다 무시하며 내 성욕을 다 풀기 위한 도구로써 니 몸뚱아리를 사용하는
5
86
5,064
니 엉덩이 피부색이 살색이 될 날이 없도록 수시로 때려주며 잊을만 하면 때려주며 빨간색으로 만들어주기
1
28
3,012
보지 안이 잘 보일 정도로 보지를 벌리라고 시켜 자지를 잡고 귀두만 깔짝, 거리며 쑤시고를 반복을 해 깔짝, 거릴수록 흥건하게 젖어가는 보지를 보며 깊게 쑤셔줄까? 물어보고 대답도 안하고 고개만 끄덕거리는 건방진 년을 보며 계속 귀두까지 쑤셔주는 대답 안해줬으니, 내가 원하는 대답을 할 때까지 계속 귀두만 쑤셔줄꺼야
22
613
23,178
취 향, retweeted
굿뭘닝~~ 유월이 뒷통수 빨아묵다가 나왔다 더 빨아묵고 싶다 오늘 쌀쌀해 !
10
11
70
3,774
취 향, retweeted
얘는 왜 맨날 쩍벌하고 있지
417
2,163
23,124
엇박으로 쳐박는게 맛있긴 해 특히, 뒤에서 박을 때 니 허리나 골반을 움켜쥐고 잡아 당기면서 허리를 튕기면서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보지 안, 깊숙하게 자궁에 닿을 정도로 깊게 쳐박아대는 것도 맛있고 니 보지에 쳐박을 때마다 비명을 지르는 온 몸을 떨면서 자지러지는 니 반응도 맛있거든
2
157
5,212
누워서 내 위에서 삽입을 하라고 시켜 머뭇거리며 내 위로 올라와 자지를 잡아 보지에 쑤셔보는 년 한번에 쑥, 쑤시기에는 무서운지 천천히 엉덩이를 내리면서 삽입을 하는 년 그리고 다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보지가 꽉 찬 느낌이 들었는지 아랫배를 손으로 감싸며 몸을 바르르 떠는 년 아직 다 안들어 갔다며 니 허리를 움켜쥐고 아래로 당기면서 허리를 위로 쳐올리며 보지 깊숙하게 엇박으로 박아대며 내 위에서 자지러지며 말도 못하면서 온 몸을 떨어가는 니 년 구경하기
12
228
10,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