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진짜너무너무너무 공감함 심지어 어떤 종류의 애정이나 호의를 받을 기회가 살면서 아주 없었냐면 그것도 아니었을텐데 그냥 본인이 가지고 있는 주변 환경과 세계에 대한 인식이 아직 뾰족한 부분이 있어서 대가를 바라지 않는 마음에 어떻게 답을 되돌려야할지 몰라 어색해하는거같아보여..
소파가 좁아터진것도아니고 옆에 자리 충분히 있는데 딱 옆자리 비워둔것같은모양새... 서로 다리 안부딪히게 꼰것같은 방향.. 이거진짜뭐예요? 저너무황당해요.. 바르카 앉아있는거 바람잡는이방인에서나왔던거라 보고도잊었는데 지금 이마 다깨져서 돌아옴 그러니까 "지정석"이시겠다?
애초에 "너는 한낱 인간이다"
이것은 로엔이 겪기 전에 바르카가 먼저 겪었던 주제이기도 하고 이 주제를 겪었던 시점이 딱 일록의 사망 관련이었단말이죠 (바르카캐스3) 그리고 그것에 대한 답이 이제 캐스 4에 있고.. 그리고 바르카에게도 그런 고민을 겪게 했던 존재는 로엔과도 깊게연결되어있고
이번에 로엔이 범부 이슈로 흔들릴땐 또 그걸 지켜보는 입장이 되어있다는게 참...그렇죠? 물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지점은 바르카가 절대 나도 그거 겪어봐서 아는데 < 같은 걸 안 한다는 거긴 해요 왜냐면 진짜로 겪어봐야 아니까...스스로 답을 내려봐야 아는거니까.... ㅈㄴ아름다워진짜
로앤이 씹탑력 존나 미쳤는데 발카 아저씨가 더 씹탑력 미치셔서 알파 × 알파가 보고싶음
나 사실 오메가버스 그냥 박고박히는거밖에 몰라서 페로몬 관련돼서는 잘 모르는디...
ㅅㅅ하다가 향기? 페로몬? 으로 기싸움 했으면 좋겟음
발카가 먼저 무의식적으로 페로몬 뿜으면 로앤 안 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