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화상 까진 아니고 열압탄류의 저속폭약을 쓰는 탄이 방 안으로 꽃히기 직전에 문 너머로 나오면서 폭압에 아슬아슬하게 피해를 입고 입고있던 옷이 불타면서 늘러붙어 다양한 정도의 화상을 입은정도. 파편 자상과 합쳐져 색소침착범위가 크지만 실제 화상으로 영구손상된 피부면적은 적은편.
같이 있었던 녀석이 성인이 되어서 함께하고 있는 느낌.
체형은 마른편.
"당시" 심한 부상을 입어서 몸 넓은면적에 흉터가 남아서
목 아래의 대부분의 피부노출을 꺼림.
왼 눈의 시력이 상당히 나쁜데 색상이나 형태는 보임.
청력이 조금 나빠서 상대가 말하면 쳐다봄.
본명은 미정, 통칭 감귤.
가까운 거리에서 포탄이 터져서 거의 절반 정도의 몸에 파편상과 화상을 입었으나 여러모로 운 좋게 치료받고 회복에 성공한 경우. 돈이 벌리는 대로 종종 이식 복원 시술을 받고 있음. 왼쪽눈의 경우는 치료회복이 불가능.
방에 혼자 남게 되면 불안해하는 증세는 있으나 심하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