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제일 오래 워들 하는 사람

Joined July 2011
15,397 Photos and videos
Pinned Tweet
14 Mar 2023
번역서 <다른 방식으로 듣기>가 나왔습니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뮤지션 데이먼 크로코프스키가 쓴 책이라 개인적으로 뜻깊은 작업이기도 하지만 내용이 정말 재밌어요. 팟캐스트의 책 버전이라 따라가기 쉽고 초대 손님과 각종 일화도 많이 나와서 흥미진진합니다. aladin.co.kr/shop/wproduct.a…
2
131
298
123,750
Wordle 1,824 4/6 ⬜⬜🟨⬜🟨 ⬜🟩🟨🟩⬜ 🟨🟩⬜🟩⬜ 🟩🟩🟩🟩🟩
1
43
2
47
역시 retweeted
괴롭히고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더욱 그가 죽지 않았으면 더 좋았겠다고 생각합니다 성폭력을 저지르고 죽은 사람 모두에 대해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1
10
39
2,204
역시 retweeted
많이 늦었지만 연대합니다 이 이야기를 이렇게 거칠게 적게 되어 걱정이 되지만 제 솔직한 생각은 이렇습니다 미완의 생각과 입장이라도 답신을 드릴 껄 그랬다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가 죽지 않았다면 저지른 일에 대해서 댓가를 치를 수도 있었을텐데 그점이 가해고발인 J님을 긴 시간
1
8
42
2,002
역시 retweeted
사실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차분하게 적어야할 일이라고 긴 생각해왔는데 어떤 경우엔 다듬어진 문장보다 빠른 응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거칠지만 트윗을 합니다 저는 씨네21에 연재를 하던 중 변희수 하사의 죽음 그리고 이은용 극작가의 죽음을 계기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2021년 4월입니다
1
35
105
8,683
영희페 소식 처음 봤을 때 아주 오랜만에 떠오른 귀여운 사건: 울엄마 48년생 영희인데 초딩 때 별명 바둑이였다 함 영희 철수 바둑이의 바둑이 ㅋㅋ
토요일에 디엠지 가 있던 나보다 하루 먼저 영희페 보고 온 애인이 사다준 공식 책자 이제서야 읽는데… 권두에 실린 기획의 글부터 우는 사람 됨 지하철에서 엉엉 언니
1
404
“보답으로 5곡 들을게요”
有識者このバンド名教えてください お礼に5曲聴きます
2
853
역시 retweeted
타결? 극적? 다 뭔소리냐. 다른 시위 현장이랑 비교도 안 되게.
[속보] '12일 봉쇄' 잠실 개표소 극적 타결…체육단체, "몸수색·생중계" 조건부 진입 입력2026.06.16. 오후 2:20 수정2026.06.16. 오후 2:38 kyeonggi.com/article/2026061…
22
22
2,902
노즈워크
어릴 때 빨래하는 법을 엄마한테 배웠어. 세탁기 돌리고 탁탁 털어서 널어야 한다는 것까지 아주 착실하게 배웠지. 그 후로 난 내 옷뿐만 아니라 엄마 옷까지 같이 세탁기 돌리는 걸 엄청 좋아했어. 매일 "엄마! 빨래할 거 없어? 내가 다 씻어줄게!" 하면서 대단한 효녀 였단말임. 왜 그랬냐면, 하루는 엄마 옷 빨려고 주머니를 뒤지는데 한번은 상의에서 2천 원, 또 한번은 바지에서 3천원인가 툭 튀어나온 적 있었거든. 그래서 속으로 '와, 이거 완전 개이득인데?' 하고 그날부터 돈 모을 생각에 신나서 주기적으로 빨래 당번을 자처했지. 그렇게 한 몇 달을 쏠쏠하게 수금하면서 효녀 노릇했단 말야? 그러다가 몇달지나고 엄마가 자기 가방에서 천원짜리를 꺼내더니, 곧 빨래통에 들어갈 바지 주머니에 슬쩍 넣어놓는걸 내 두 눈으로 봐버렸어.
4
9,343
12,383
1,045,004
역시 retweeted
they say this like 15 isn't kind of a lot of tracks
1
11
820
역시 retweeted
상처받지 않았고 자기방어하지도 않았고 도전한 적도 없다네
1
46
358
43,462
역시 retweeted
나는 페스티벌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 이 대화에 대해 어떤 의견이 있지 않은데 어떤 내용이건 간에 페스티벌을 다녀온 후기와 비평, 의견 등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것과 다이렉트로 기획자에게 하는 건 다른데 이걸 혼동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3
446
627
117,708
역시 retweeted
Jun 15
아빠한테 30억주면 바퀴벌레 먹을거냐고 물어봤더니 instiz.net/pt/7867567
21
2,829
7,081
1,756,179
아놔 ㅋㅋㅋ
2
311
점심먹자
1
5
426
역시 retweeted
Tujiko Noriko Pon a new double-album celebration of Tujiko's cat - Pon - brimming with pop eccentricity anchored by cinematic whimsy boomkat.com/products/pon-23b…
1
10
65
4,506
Jun 15
세대 차이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여행 가이드 문자 때문에 화나서 글 올리고 사과받고 환불받고 지우지는 않은 사건 난 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만약 내가 당사자라면 불쾌감 솔직히 안 들 거 같고 장난스럽게 말한 걸로 받아들이고 넘아갈 거 같은데(영어 대신 일본어였다면 완전히 이입 가능한데
2
5
12
11,644
Jun 15
영어는 또 다른 문젠가 싶기도 하지만) 저렇게까지 할 일인가 소비자 뭘까 싶다가도 사람들이 다 같이 화내는 거 보면 내가 틀렸나 헷갈리고
1
2
3
2,254
Jun 15
가이드분도 ‘노년’이라고 썼는데 나이 든 엄마 무시하는 건 신고며 법적 대응까지 고려할 일이고 그분한텐 저렇게까지 해도 되는 거야 정말?
3
14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