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한지 만 3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쓰는. (야핑아님ㅋ)
AI 에이전트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만 아는 것처럼ㅋ)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죠.
AI가 사람 대신 생각하고, 결정하고, 실행하는 세상.
그 변화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내 구독료ㅠ)
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던진 질문이 뭔지 아시나요?
“오늘 뭐 먹지?”
이 말을 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식 웃습니다.
AI에게 인류가 자주 묻는 질문이
세상의 비밀도, 미래의 예측도 아닌
그저 오늘의 저녁 메뉴였다는 사실…ㅋ
하지만 이건 단순한 농담이 아닙니다.
AI는 우리보다 훨씬 빠르게 계산하고,
스스로 학습하며, 우리가 풀지 못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AI에게 기대하는 건 여전히 ‘현실 속 선택’이라는 점.
참 아이러니하지요.
AI가 똑똑해질수록,
메타버스가 정교해질수록,
우리가 진짜 고민해야 할 건 그 기술이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될 것인가입니다.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우리는 여전히 현실에서 먹고, 마시고, 만나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AI나 메타버스가 이 현실 공간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은 꽤나 중요합니다. (어필ㅋ)
예를 들어 이렇게 말한다고 해봅시다.
“AI 에이전트야, 오늘 성수동에서 친구 넷이 갈 수 있는 술집 예약해줘.”
AI는 맛집을 ‘추천’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예약’은 못 합니다.
왜냐하면, 현실의 매장 상태 데이터와 아직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죠.
메타버스 속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상의 핫한 카페 ‘하미플’에서 하미플라떼를 주문한다고
진짜 커피가 아직 우리 집으로 배달되지는 않죠. (쿠키도 맛있음ㅋ)
디지털 세계와 현실 세계 사이에는 아직 접속 경로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들고 있는 것이 Map3Protocol입니다.
Map3Protocol은 AI, 메타버스, 그리고 현실 공간을 잇는 표준 신경망입니다.
에이전트가 매장의 데이터를 불러오고,
예약을 요청하고,
공간 소유자 전용 인터페이스 Find Me Please 앱을 통해
승인·거절·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는 구조죠.
AI가 ‘뇌’의 역할을 한다면,
‘몸’인 공간과 매장을 움직이게 하려면 신경망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두 번째 어필ㅋ)
우리가 만든 두 가지 서비스,
Hide Me Please (하이드미플리즈) - Visit To Earn App
유저가 매장이나 공간을 방문할 때마다 NFC 태그로 체크인하면
그 데이터가 블록체인에 실시간 기록됩니다.
조작되지 않는, AI가 신뢰할 수 있는 현실의 행동 데이터셋이죠.
(아직도 평점 5.0 믿는 사람 없죠?!)
Find Me Please (파인드미플리즈) - 하미플의 사장님 전용 앱
공간 소유자가 AI나 메타버스와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앱입니다.
사장님은 영업 상태, 메뉴, 좌석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며
에이전트의 요청에 응답할 수 있습니다.
이 두 서비스는 Map3Protocol을 현실에 구현한 첫 번째 인프라 레이어입니다. 그리고 모든 호출과 상호작용은 스마트컨트랙트로 정산됩니다. (영업비밀ㅋ)
그 대가는 Savory 토큰으로 주어지며, 플랫폼만이 아니라 데이터를 만든 유저와 공간 소유자 모두와 공유됩니다.
이렇게 모인 데이터는 단순한 보상이 아니라 현실에서 발생한 신뢰 가능한 행동의 기록입니다.
우리는 이 구조를 오프라인 공간에 특화된 데이터 경제의 출발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Map3Protocol과 연결된다면,
AI는 단순히 ‘추천’하는 존재가 아니라.
현실을 조율하고 실행하는 존재로 진화할 겁니다.
이 표준은 AI 에이전트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메타버스,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 로봇 물류까지~
모두 현실의 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호출하고 제어해야 하죠.
열심히 해서 Map3Protocol이 AI와 현실을 잇는 디지털 인프라의 신경계가 되기를.
That’s what we build — Map3Protocol.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성공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