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나 소시오패스 들이 사람 멘탈 가루 만드는 방법
뭐 대단한 욕 할 필요도 없고, 걍 숨 쉬는 거, 걸어 다니는 거 하나하나 사소하게 꼬투리 잡아서 끊임없이 지적질하면 됨.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가스라이팅.
이게 심리학에서도 다 증명된 인격 살인 메커니즘임.
가트맨 박사 연구나 마틴 셀리그만 '학습된 무기력' 논문 보면 나옴.
내가 뭔 짓을 해도 돌아오는 게 지적뿐이면, 사람은 결국 '진짜 내가 병신인가?' 하면서 자기 의심에 빠지고 뇌가 굳어버림.
대놓고 때리는 것보다 일상에서 사소하게 긁어대는 '미세 공격'이 제대로 멘붕오게 함
이런 찐따 같은 공격에 대처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같이 말싸움 안 해주는 거임. 침묵!
지적질하는 인간들은 내가 억울해하거나 빡쳐하는 리액션을 먹고 자람. 거기에 대고 논리적으로 반박해 봤자 걔들 프레임에 말려들 뿐.
걍 개소리 들었다 치고, 아무 표정 없이 3초간 빤히 쳐다보는게 좋음.
그 정적을 견디지 못하고 지 풀에 지쳐서 먼저 눈 피하게 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