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시작하는 13시대 캠페인
나는 하프오크 전사 토레타
"나는 문명 알러지가 있다. 나의 싸움은 단순한 폭력이 아닌 생존을 위한 투쟁이다."
- 문명 파괴자
- 빅파이(와르그)의 친구
최근 행적: 산타코라와 뉴포트 사이를 잇는 관도를 파괴하는 생존 투쟁을 벌이고 있었음.
큰드루이드: "토레타는 대지가 문명의 쇠사슬에 묶여 신음할 때, 그 사슬을 가장 먼저 끊어내는 우리의 날카로운 이빨이다. 황제가 돌과 철로 자연의 숨통을 막으려 할 때마다, 그 오만한 길을 다시 흙과 풀로 되돌릴 것이다. 그의 분노는 야생의 투쟁이기에 대지는 언제나 그를 축복할 것이다."
황제: "그 하프오크 놈은 제국의 동맥을 갉아먹는 유해한 기생충이다. 신민들의 안전한 교역과 영토의 안정을 위해 막대한 예산을 들여 닦아놓은 관도를 무법천지로 만들고 있다. 문명의 이기를 거부하며 제국의 법과 질서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그놈을 토벌대의 효수 명단에 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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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다시 쓰는 마법 '코딩'.
코딩으로 인해 죽음은 질병이 되어 치료되었고,
인간은 크리쳐라 불리우는 괴물로 변이하기 시작했다.
3차대전이 지나고 모든 것은 물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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