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한창일 7월 8일,
여러 비극 앞에 맞선 이의 절절한 애가와도 같은 영화
이원영 감독의 <미명>으로 극장을 찾아뵙겠습니다.
“매일 아침 하얀 눈이 쌓여 있었음 해요”
🎬시놉시스
몽골 역사를 연구하는 남자는 아내와 소박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보낸다. 하지만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다음 날,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그 충격으로 목소리마저 잃게 된다. 어느 날 아내는 혼령이 되어 남자를 찾아오고, 남자는 그녀와 대화하기 위해 다시 목소리를 되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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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대상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초청작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뉴비전상 & 영화평론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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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8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