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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팔레스타인 연대의 달 연대 성명 발표 기자회견 ]] 🍉드레스코드 검정 🇵🇸깃발 지참 권장드립니다! instagram.com/p/DZqnGp7Dz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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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의 “미친” 여자들 (4): 광장과 방 사이에서]] iamwritingtoyou.com/choi-hyu… 스스로를 오랫동안 “미친년”이라 불러온 최현숙이 광장의 여/자 홈리스들을 따라가며 자신의 삶과 광기의 기원을 되짚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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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ews.net/news/articleView.… “잘난 사람들의 기록만 떠도는 세상, 나는 이들의 목소리를 끼워 넣겠다” - 은평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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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7년째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들의 이야기를 듣는 일은 여전히 '꼴리'고 설렌다.....""지금도 여전히 10대, 20대의 그 도벽, 지금도 하고 있는 거잖아. 계속 말을 훔치러 다니고 계속 도둑질해서..." instagram.com/p/DZYrRZMGT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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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아저씨의 살아가는 힘(2)]] 좌파 할머니의 듣는 삶, 쓰는 삶 / 최현숙 이번 글은 기린 아저씨의 말을 최대한 그대로 옮겨볼게요. 아저씨는 학교를 다닌 적이 없고, 예순 살인 지금도 한글을 모르셔요.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의 말은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아요. ..instagram.com/p/DZQxY23E6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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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의 "미친" 여자들 - 10] <우리의 광기, 여자들의 광기(狂氣)> / 일흔이 되어 돌아보니, 그 시절을 죽지도 미치지도 않은 채 통과하면서 생긴·만든 맷집으로.... 내가 겨우 통과한 파열과 광기의 원인과 조짐들 어디에서 광장 여자들은 이내 미쳐버리거나 추락했다. instagram.com/p/DZOLEdOk1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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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의 선택] 조력임종 찬성 여론이 80퍼센트에 이른다는 이 시점에, 우리는 이 새로운 죽음의 방식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얼마나 알고 있는가.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박혜윤.신성준.최은경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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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05 새벽 2시 병원 두 곳을 다녀오며 / 늙는다는 건. “광장의 ‘미친’ 여자들” 연작을 이번에는 어쨌든 써내느라 독과 쾌를 오락가락 하다가, 몸에 무리가 갔나 보다. 어제는 치과에 갈 일이 있는 김에 그 옆 건물 내과에도 들러 감기약 10일 치를 지어왔다..... instagram.com/p/DZK_VHIGk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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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retweeted
[김땡땡의 홈리스만평] "민주주의는 평평한 것이라던데, 서울의 선거는 더 높은 도시만 외칩니다. 땅 가까운 우리의 자리는 언제쯤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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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과 소음으로 신나게 놀기!!]] 집단학살에 자긍심은 없습니다. 팔레스타인 해방 없이 퀴어 해방은 없습니다. 팔레스타인을 위해, 해방을 위해, 함께 춤춥시다. instagram.com/p/DZCUnipGv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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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의 세 번째 연계 프로그램에서는 문상훈, 최현숙, 황아림을 초대하여, 공동체 아카이브에 관한 대안적인 실천들을 모색한다... 예매 링크 : forms.gle/qae1gtjEQoSHgs3Z7 instagram.com/p/DYurMzfmb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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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으로 계속 밀려나고 있는 존재들에 관해 혹은 그들과 함께 말과 글로 기록하는, 필요하다면 도둑질까지 불사해 수집·가공해서 기록하고 퍼뜨리는, 대항-역사 쓰기다. 실패할 것을 알면서도,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그들과 함께 신나게 먹고 놀고 춤추고 투쟁하고 쓰면서 죽음까지 가겠다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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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면면을 지우거나 미화하지 않고, 우울과 생명력, 욕설과 폭력성, 쫓겨남과 사라짐, 포획되지 않음, 유랑과 도중, 분열과 강박과 대항 등을 가능한 데까지 기록하려 한다. 국가와 납세자들은 노숙인을 시민으로 대하지 않고, 잉여이지만 차마 당장 학살할 수는 없는 존재로 합의하고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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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글쓰기 소개> 2020년 이후 최현숙의 글쓰기는 서울역 인근 쪽방촌 주민들과 광장 노숙인들에 집중되고 있다. “광장의 ‘미친’ 여자들”은 결핍과 과잉, 미달과 초과, 유랑과 사라짐과 돌아오기, 말과 말이 되지 못함 등의 경계에 있는 여성노숙인들과 함께 하는 혹은 그들에 관한 글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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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의 “미친” 여자들—3: 올림머리와 삭발(1)›, 최현숙 올림머리는 “자기 한 몸 자기가 해결하다 죽는 게 삶의 목표다.” 삭발은 “오늘 하루만 문제다.” “닥치는 대로, 마음 내키는 대로” 산다. instagram.com/p/DYj1L96m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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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retweeted
[연대 성명] <서울대학교 본부는 권력형 성폭력 사건에 책임 있게 응답하라-진상규명, 피해자 권리 보호, 안전한 학습권을 촉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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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여기저기 많이 공유되는 거 같아서, 나도 따라서 공유함!! ㅎ 누구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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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다시 휴머니티 : 외로움 너머, 공동체의 미래를 묻다]] 줌으로 하는 컬로퀴엄이고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이에요. 저도 그 김에 공부도 할 겸 가능하면 다 들으려고 해요. 매 회차 줌 접속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다르니 잘 챙겼다가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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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보에서의 축지법]] 북펀드 aladin.co.kr/m/bookfund/view… 저도 추천사로 힘을 보탰습니다. 뜬금없이 피어올라 기분과 일상을 흔들어대다 휘발해버리곤 하는 인간 보편의 불안과 두려움에 관한.... 우울과 불쾌에 관한, 정교하고 집요하고 탁월한 자기 추적의 에세이들이다. instagram.com/p/DYdpeLLmk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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