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수 벌써 이십대 중반 데뷔 5년차... 데뷔 때부터 선발로테 돌았고 필요할 때 찾는 튐 없이 안정적인 투수 또 본인도 이닝 길게 끄는데에 목표 있어서 어깨 좀 험하게 쓴다 싶었는데 그게 딱 이번 시즌에 와버림 시범 경기 때 어깨 쓰는 게 좀 어색하다 싶었는데 그거 감독한테 딱 걸렸을 듯
이런 제 몸 상태가 너무 열 받으실 강선수님... (안 간다고 땡깡 부렸다고 합니다) 그치만 감독 말 어케 안 듣겠어요 들어야겠지요... 심통난 채로 경기장 왔으나 비지니스 모드로 팬 분한테 사진 찍어드렸던 강 이 날 얼마나 심기 불편 상태였냐면 유튭팀이랑 컨텐츠 찍기로 한 것도 미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