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고싶은 신념같은 건 없고, 지킬 수 있는 건 처녀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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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 소득없음, 직업은 오후 5시에 밖을 나가 초딩들을 놀래켜 떨어진 동전을 줍는 것입니다. 취미는 무단횡단, 도벽, 사이버 스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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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워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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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기묘한 사람) retweeted
인터넷에서 불법으로 다운로드 받은 에로게를 신나게 실행했지만, 그것이 쇼크 게임임을 아직 모르는 로리쨩 (3초 후 비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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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고싶다, 읍뜨고싶다 보다 그 사람 삶에 침투하고 싶다 라는셍각들면 당장 짐싸들고 집나와서 그사람에게서 멀리멀리 떠나야해 폰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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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개찰구에서 꼬맹이가 헤매고있길래 도와줬는데 배꼽인사하는게 무척 귀여웠다 하하 하나 낳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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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스안의 할배두명이 이혼직전 중년부부처럼 싸움 그래서 뭐 어쩌자는거야? 말이 아다르고 어다른거지 이 양반? 내가 이 양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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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하기 위해 금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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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않쉬고 일끈내고 거울봤는데 내가 이러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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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기묘한 사람) retweeted
코섹스 사건: 트친이 나인줄 알고 같이 일하는 남자한테 인스타 디엠으로 코섹스에 가자고 했다가 남자가 잘못 보내신거 같다고 답장줘서 오타 많이 내는 사람인척 좌송합니다로 답장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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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시간 냐냐냥 냐냥 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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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여대 ××패션과를 졸업한 다인이의 신춘문예 등단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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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이젠그들이나랑 전혀,1도상관이 없는곳이되었고 나랑 더 어울리는 곳은 시궁창의 홍대입구역 3번출구 길바닥 혹은 멘헤라공원이라는 걸 상기할때마다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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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기묘한 사람) retweeted
3 Jul 2025
딴말인데 갈색 미피는 미피가 아니라 미피의 친구 멜라니인데 산리오마냥 태닝미피라고 표기하는 이런 무심함 정말 근절해야 합니다 이건 제임스맥어보이를 화이트닝추미애라고 부르는것과 진배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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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안하고 문창과 제일 큰 아웃풋은 새디스틱 뷰티 변민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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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창 무슨 상관이야 독서율 나날이 하락하는 좆한민국에서 글쓰고싶어요 앙앙대서 뭐가나아진다고씨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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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가의 등단작이 너무 좋아서 그 사람의 다른 글들도 막 찾아보면 그 등단작 이후로 특출나게 좋은게없고 글 군데군데에서 마감을 의식한게 티가나면 굉장히...... 말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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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를 가고싶엇던게 맞긴한데 문창과 입시를 위한 학원을 다닌다는건 뭔가 이해가않가 (따지자면 못다녔던거지만) 문학을 배워야한다는게 이해가않가 니가 가진 모든 내장을 다뒤집어까서 세상에게 보여주고 욕을 먹어 그게문학인겄이다 쓸게없으면쓰지마 그것보다추한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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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가 뭐든 기본기만 일정 이상 넘으면 그 이후부턴 얼마나 기교부리고 아양부리고 나대는지의 싸움인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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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고딩 적 글짓기 공모전이나 대회 나가고 그랬을때 늘 이삼등만 해서 등수정병이 있었단말임 어느날 입선한 공모전의 수상작들 엮어놓은 책에서 정말로×2 마음을 울리는 시를 읽었는데 3등이더군요 내 소설이 2등이엇는데 그후로 문학에 줄세우는것만큼 쓸모없는 일 없구나 싶어져서 ㄱㅊ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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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네심사위원 눈에 들지 못한 아름다운 글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을지 생각하면 그건 좀 슬펐다... 펠릭스님, 푼수그만떨고 리디북스를 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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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기묘한 사람) retweeted
아 욘나웃김
아씹 ㅈㄴ 사기싫은데 ㅈㄴ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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