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낳은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영향력있고 시인 겸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William Shakespeare, 1564.4.26 ~ 1616.4.23) 의 명언과 그의 작품들을 말합니다.

Joined October 2011
Photos and videos
이 사랑의 꽃봉우리는 여름날 바람에 마냥 부풀었다가, 다음에 만났을 때에는 예쁘게 꽃이 필거에요.
4
33
54
16,294
슬픔은 시간의 발걸음을 엉망으로 만들고 인간에게서 고요한 잠을 앗아간다. 밤은 아침이 되고 아침은 밤이 되어버린다.
27
52
16,613
일년내내 노는 날로 지속된다면 놀이도 일과 마찬가지로 따분한 것이 된다.
17
26
14,121
오- 로미오, 로미오. 당신은 왜 로미오인가요?
7
16
11,071
미덕을 몸에 익히지 못했다면 하다못해 그 시늉이라도 하라.
1
42
48
14,918
진정한 사랑의 길은 험한 가시밭길이다.
7
22
8,137
피는 피를 부른다.
1
20
6,651
사람과 사람의 우정이란 현자(賢者)라도 맺기 어려운 것인데 어리석은 자는 그것을 너무나 쉽게 잃는다.
8
23
6,738
A friend should bear his friend's infirmities. x.com/bot_shakespeare/status…

친구라면 그 친구의 결점까지 참고 견뎌야 한다.
3
6
8,718
당신이 눈물을 가지고 있다면, 지금 눈물을 흘릴 준비를 하라.
3
9
5,880
겁쟁이들은 실제로 그들이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이미 많은 죽음을 맞이한다.
6
16
6,385
어찌할 수 밖에 없는 일은 잊을 수 밖에 없다.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다.
61
99
15,964
아이들은 그들의 눈으로 아버지를 바라보고, 아버지는 그들의 색안경에 맞춰 아이들을 바라본다. 어쩌면 둘 다 틀린 것일지도 모른다.
4
8
5,113
아름다움은 처음 보기에 정말 좋다. 그러나 누가 그것을 보든간에 아름다움이 집에 3일간이라도 머무른적이 있었던가?
4
11
5,758
엉터리 싸움에 진짜 용기는 필요치 않다. In a false quarrel there is no true valour.
8
11
5,359
무식은 신의 저주이며 지식은 하늘에 이르는 날개다.
16
36
7,530
기적은 이미 우리를 지나간 일들이다.
7
11
5,811
타인의 눈으로 행복을 보는 일은 아, 얼마나 괴로운 일이던가!
5
17
5,342
슬픔에게 언어를 주자.
47
71
15,775
지나친 선은 악으로 변한다.
20
40
9,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