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것에 대한 생각...

Joined August 2010
1 Photos and videos
16 Jan 2011
내가 뭘 해주면 대부분은 그 댓가를 바라지요. 오늘 다시 생각하고 반성합니다. 내가 순간 그 댓가를 바라고 있고, 그 댓가를 받을거라는 생각으로 순간 행복에 젖어 있었다는것을..
28 Nov 2010
속이 더부룩해 더더욱 잠을 이루지 못하는밤..
23 Nov 2010
잠자다 숨막혀 까쁜숨을 내쉬며 일어났다. 근데 그후로 잠이 안온다 ㅜㅠ
17 Oct 2010
그럼 버려야 한다는건 내 목표(그것이 크던 작던)에서 담을 수 있는 양을 제외한 나머지?..그 나머진 나의 욕심!! 이럴 수가!! 이건 어렸을때부터 들어왔던 말..
17 Oct 2010
왜 사냐에 답은 '행복해 지기위해'라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그 행복이 무엇이냐에 답은..?!! '희망'이라 생각한다. 문득 그 희망중 제일 비중이 큰게 설마 나의 2세?!! 왜냐하면 그 자식때문에 살아야할 먼가가 분명해 진다..그게 삶일까?인생?!
17 Oct 2010
밥을 먹으면 밥값을 해야 한다.. 뼈대있네.. 말못하는 짐승들도 목표가있다. 그래서 살려고 발버둥친다. 그냥 사는게 아니다.
12 Oct 2010
무엇이 당신을 그렇게 만드나요.. 기쁘거나 슬프거나 행복하거나..
9 Oct 2010
자다 내 코고는 소리에 깼다ㅡㅡ
9 Oct 2010
시간이 생각보다 느리게 지나가고 있다
3 Oct 2010
상대방이 나에게 그런다"지난번에 얘기 했었는데".. 어찌보면 그것은 내가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안았는지.. 순간 그것은 강한 강조가 아닐듯 싶다.
26 Sep 2010
가슴이 먹먹해오는 오늘.. 무작정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23 Sep 2010
행복하다는것은 내 욕심을 버리고, 누구를위해 내가 물질이든 정신이든 어떤 무엇을 해 줄 수 있다는것?!! 가족,반려자,아기,소중함,사랑,감정,음식,
17 Sep 2010
다시 만날 그날을 위해.. 그날을 위해..
12 Sep 2010
http://twipl.net/AmlW 입술이 불어터라 휘파람을 불어도 무시하는 개 ㅜㅠ

3 Sep 2010
프로그램을 한편의 시로 승화시키는 개발자.. 프로그램으로 인생으로 이야기 하는 개발자.. 순간 프로그램을 하나의 생명으로 봤던 나를 돌아보게 만든다.
28 Aug 2010
Best Friend.. 난 그저 오래된 친구라 생각한다. 그래서 내 생각을 좀더 잘 이해하는 친구..베스트프랜드라고 그렇지 않는 친구들보다 좀더 특별란것도 아니고.. 친구는 친구 일뿐 그 이상은 아니라 본다.-친굴위해 보증선다?? ㅡㅡ 이건 아닌듯-
28 Aug 2010
큰 도로로 주유소로 가려고 좌회전 차선으로 진입순간 반대쪽에서 중앙선을 넘어 추월차 보고 급정지.. 모든게 나만 잘 지킨다고 되는 세상은 아닌걸 순간 느꼈다..
23 Aug 2010
너무 쉽게 얻은것은 쉽게 잊혀질 수 있다. 쉽게 잊지 않기위해 계속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
19 Aug 2010
내가 지금 버려야 할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