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포츠인 격투기를 좋아합니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명예로운 도전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발전욕구와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하며
가장 안전하게 폭력적 쾌락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저는 쾌락을 즐기는 자체를 경시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즐기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도 백번 이해하는 것이 폭력을 활용한 미디어는 생산될 수 있고 즐길 수 있다는 겁니다
액션 장르는 악이 아닙니다
하지만 만화 참교육의 연출은 폭력을 교육의 방식으로 행했으니 비판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