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가 물었다.
"아내는 선생님에게 어떤 분이에요?"
그 남편은 잠시도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했다.
"로또예요”
인생의 로또라는 남편의 대답을 듣고 진행자는 흐뭇한 미소와 함께 다시 물었다.
"어떤 면에서 로또라고 생각하세요?"
남편은 또 머뭇거리지 않고 툭 내뱉는다.
"정말 안 맞아요"
“널 위해 하는 말인데”, “너한테만 하는 말인데” 라며 접근하여 널 뒤에서 흉본자들을 밀고하는 자도 정리해라. 그들은 나의 약점도 반대편에 가서 쉽게 말 할 사람들이다. 어찌보면 당신 인생에 가장 필요없는 족속들이다. 이간질이 일상화된 사람은 좀벌레처럼 나의 좋은 운을 야금야금 갉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