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린교회 다녀왔는데 보수교단에서 보수신학을 배우며 자라난 나에겐 조금 낯선 부분들이 있었어. 좋다/싫다 또는 옳다/그르다가 아니라 정말 낯선 것들이야. 방문자들이 쓰는 무슨 카드도 있었는데 성별에 남/여/Q 이렇게 되어있더라! 진짜 이렇게까지 퀴어프렌들리하다고? 싶어서 놀라웠어
어린 애들 극우화 너무 심각한데 이거 해결하기 위해서 뭐 청년의 마음을 달래줘야 한다 이런 뜬구름 잡는 소리 말고 애들 세뇌시키는 개신교부터 어떻게 해야 된다. 말도 안 되는 소리 해대는 목사 너무 많고 개소리 듣고 가짜뉴스 퍼나르는 애들 진짜 많다. 개신교는 이제 사이비와 다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