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예산 단편 영화;
사실 주인공은 가상세계에 있음. 현실의 주인공이 실험 참여 보조금으로 500만원을 받고 자기 뇌의식을 가상현실연구에 쓴다는 동의서에 서명하는 플래시백이 나오고, 가상-주인공이 영원히 눈내리는 바깥에 만든 수만개의 눈사람을 보면서 소리없는 절규하는 것으로 엔딩
(계속)
저대로면 당연히 가능인데 나는 저기에 자꾸
어떤 것도 먹고 마시는 게 관찰되지 않는 햄버거제조자
가구 틈새에서 발견되는 전 거주자의 의미심장한 메세지
나만 있다고 했는데 자꾸 조금씩 위치가 틀어지는 가재도구
지급받은 핸드폰에서 울리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부고 소식
이런거 딸려올거같아서
저대로면 당연히 가능인데 나는 저기에 자꾸
어떤 것도 먹고 마시는 게 관찰되지 않는 햄버거제조자
가구 틈새에서 발견되는 전 거주자의 의미심장한 메세지
나만 있다고 했는데 자꾸 조금씩 위치가 틀어지는 가재도구
지급받은 핸드폰에서 울리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부고 소식
이런거 딸려올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