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이벤트를 주도한 재민과, 그런 파트너의 감각을 전적으로 믿고 따라준 제노의 호흡은 오프닝부터 감동을 선사했다.
제노는 “유닛으로 처음 하는 팬미팅이라 걱정도 많았는데 재민이가 많은 걸 준비했고 저는 열심히 따르기만 했다”며 재민에게 모든 공을 돌리며 굳건한 신뢰와 깊은 애정을 전했다.
끌어주고 밀어주며 서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채우는 두 사람의 관계성이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이 이토록 자유롭고 완벽하게 빛날 수 있었던 이유는 긴 시간 함께 쌓아온 단단한 유대감 때문일 터다.
너무 좋은 기사 써주셔서 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