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몰라도 북극여우 <오로라 스튜디오>가 계약한 기존작가님들과 협업을 중지하고 스튜디오 공정식으로 돌리고 있는 건 맞는거같은데요? 어떻게 이렇게 줄줄이, 연속으로 기존작가님들이 하차하고 새작가님으로 갈아끼워지고 있는거죠??
인사를 드리기위해 공식 공지가 올라올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저는 <주인공의 꽃길에 올라타는 방법>의 31화를 마지막으로 작품에서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회차에는 저는 참여하지 않았으나, 작품의 연속성을 위해 제가 구축해온 디자인과 작화 스타일이 이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