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 나한테 그런 시기였어서 요즘 이 느낌 엄청 느낌 딴 친구들은 고등 선행하고 부족한 부분 채우고 내신 대비 빡세게 할 때 나는 맨날 누워만 있고……너무 후회돼
그치만 이번 기말 끝나구 나면 진짜 열심히할거얌!!!
우울감 심하면 주변이고 미래고 하나도 안보이는데
조금 걷히면 주변이 보이면서 나의 부족함과 뒤쳐짐을 처절하게 깨닫고 초조해지게됨..
살아있으면서 살아있지않았던 시기가 너무 길음
누구의 탓도 질환의 탓도 할 수 없다
1부터 100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내 책임이라는점에서 큰 고통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