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요, 요끼까?요끼요끼까오띠,요끼까오띠찌? 다죽자!!!!! (폭사한다.)너무 힘들다. 정말 엔티티가 되고 싶어. 얇쌍한 다리로 땅을 찍으면, 타일이 갈라지고 인간들이 개미처럼 우수수 흩어지게 만들고 싶다. 나는 더 이상 인간 따위가 아니다. 춤냄새 풍기는 텔레프레거이다. 숨을 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