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나 놀려?
>> 그딴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하려고?
>>> 이렇게 가 버릴 거면서 가만히 있는 사람
왜 그렇게 흔들었냐? 너만 보는 등신 만들어 놓고
>>>> 여태까지 네 말 곧이곧대로 믿은 내가 미친놈
멋진신세계 허남준 딕션이 너뮈 좋아서
차세계 악플이 콕콕 심장을 찔러..
서리 귀 막아 ㅆ
- 백일 안 챙길라 그랬어? 섭섭하네.
- 또 미리 말해 주면 내가 싹 다 준비하지.
- 나도 오글거려가지고 극혐했었는데
너랑은 한 번 챙겨 볼까 해서.
- 너랑은 그런 거 다 해 보고 싶은데
백일데이트 계획 차세계 졸귀
서리가 곁에 없을 것 같아서 영원히 무응답
무표정 대응하니까 눈치 쓱- 봄 퓌발
- 백일 안 챙길라 그랬어? 섭섭하네.
- 또 미리 말해 주면 내가 싹 다 준비하지.
- 나도 오글거려가지고 극혐했었는데
너랑은 한 번 챙겨 볼까 해서.
- 너랑은 그런 거 다 해 보고 싶은데
백일데이트 계획 차세계 졸귀
서리가 곁에 없을 것 같아서 영원히 무응답
무표정 대응하니까 눈치 쓱- 봄 퓌발
붙잡을 게 없어서 돈, 명예, 지위라도 얻으려고
했는데 이제는 신서리가 있어서 그딴 거 필요없음! 그치만 남자가 너무 없으면 폼이 안나니까 다시 탑 찍는 모습 보여준다고 기대하라는 남자 차세계 너무 좋음
엄마한테 자랑하는 아들 같아서 어~ 아들~
대답해줘야 할 것 같은 표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