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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X_Official 가 MM 환경을 설계하는 방식] @StandX_Official 가 만들고 있는 MM 환경이 전문 마켓메이커만을 위한 구조라기보다는 초보 MM도 접근 가능한 실험장에 가깝다는 점입니다. 세팅이나 봇 운용이 쉽진 않지만, 포인트 구조 자체는 리스크를 크게 키우지 않고 ‘유동성을 오래 제공하는 행위’에 보상을 주는 방향이죠. 이건 StandX 입장에서도 영리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전문 MM만이 아니라 일반 유저도 간단한 봇이나 스크립트로 참여할 수 있게 열어두면 자연스럽게 유동성 깊이가 두꺼워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더를 오래 유지하는 걸 핵심 지표로 삼는 구조는 공격적인 체결보다는 시장 안정성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고요. 물론 급등락 구간에서는 모니터링이 안 되면 손해를 볼 수 있어 대부분은 시간대 조절이나 알람 기반으로 운용하는 것 같고요. 결국 지금 StandX의 MM 포인트 환경은 완벽함을 요구하기보다는 직접 굴려보며 배우는 사람에게 경험과 보상을 동시에 주려는 구조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사실 정말 하고 싶은데, 지금 관련 세팅이나 방법등도 전혀 몰르고 당장 개인적으로 할애할 수 있는 리소스가 없어서 접근을 안하고 있는 상태인데, 사실 @StandX_Official 가 제공해주는 포인트 환경은 초보 MM에게도 비교적 적은 리스크로 포인트를 모으고 나중에 이를 통해서 현금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StandX의 입장에서는 전문 MM 뿐만 아니라 일반 봇 스크립트 정도로도 접근이 가능한 MM 환경을 만들어줘서 더욱더 높은 유동성 깊이를 제공해줄 수 있는 윈윈 전략인듯 합니다. 밑에 호들이스님이나 글로리님등이 현재 유동성을 봇으로 제공해주고 있는 상태인데, 이 유동성 봇의 기본 설계는 가능한 시장에서 오랫동안 유동성을 제공하고 (한시간중에 최소 30분) 그리고 가능하다면 오더가 체결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 MM들의 경우는 최소 2군데의 거래소를 통해서 아비트라지를 이용해서 거래를 일으키는 편입니다.) 이렇게 유동성을 가능한 많이, 가능한 멀리 체결가에 넣어두고, 시장 가격을 봇으로 모니터링하면서 필요에 따라서 오더를 다시 빼는등의 행위가 반복이 되어야합니다. 특히 가격이 급등하는 경우에는 오더가 체결이 되고 나서 빠르게 다시 손절(?)을 하거나, 다른 거래소에서 동시에 양방으로 오더가 체결이 되어서 양방향으로 거래가 잡히면서 오더 포인트를 받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합니다. 물론 거래 체결 볼륨이 크면 클수록 수수료는 높아지기 때문에 이에 대한 손해는 감안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는 봇을 계속 모니터링 하는 쪽을 선택하거나, 적어도 아예 알람을 받아서 대응하지 못할 정도가 되는 수면 시간에는 꺼두는 것을 선호하긴 합니다. 호들이스님 처럼 잘때 급상승이나 하락이 나왔을때는 결국 손해를 보는 방향으로 오더가 체결이 되면서 손해폭이 커질 수 있는 상황이 오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호들이스님 트레이딩 점수는 많이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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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max_fi ! 해야할 것 들 !! ] Mememax_fi ! @MemeMax_Fi 에서 거래소 런칭을 앞두고 해야할 것들에 대해 TO-DO-List를 만들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있네요! 역시 Mrc20은 커뮤니티를 실망시키지않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라고 다 알려주는 프로젝트가 어디있겠어요 ! ======================================== Mrc20의 첫 Perp dex인 mememax_fi는 야핑으로는 곧 Phase2를 진행예정입니다. 그리고 거래소 런칭을 준비하고있는 모습인데 최근 트위터를 보면 80%정도 완료된 것 같네요. 요즘 야핑판에 많은분들이 쉬고계시는데 그래도 Memeax_fi는 꼭 챙겨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이전 Memecore의 달달한 보상들을 생각하면 안할이유는 없어보이네요 !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하고있는건 Mememax_fi의 선물 Pair가 얼마나 다양하게 있을지 기대됩니다. 여러 Meme Coin들이있는데, 이 중에서 mrc20 생태계의 코인까지 레버리지 Pair가 있을까!? 그리고 얼마나 많은 코인의 Pair들을 빠르게 업데이트할지 기대하고있어요. 새해에도 Mememax_fi 와 함께 달려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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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mbard, Ledger 와의 협업 ! ] Lombard @Lombard_Finance 에서 전세계 BTC의 22%를 보관중인 Ledger 와 협력하여, 800만명의 유저들을 보유할만큼 강한 힘을 가지고있는데 , 이 수많은 유저와 BTC를 Lombard를 통해 유통한다면 큰 파급력을 가질 것 이라 생각됩니다. ======================================== 확실한건 Lombard 재단이 일을 잘하고있다는 것 그리고, LBTC의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있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는 것 입니다. 이러한 Lombard의 성장은 더욱 강력한 BTC-fi에 한발 나아가고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BTC-fi에 대해 알고있지만 진짜 올지 의아해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BTC-fi는 이미 진행중이며 가장 활발한 대표주자는 Lombard라고 생각하고있으며, 더욱 성장해나갈거라 믿습니다! Lombard , BTC-fi 화이팅!
Welcome to BTC Yield, Ledger users. @Ledger, the company securing ~22% of the world's Bitcoin, has partnered with Lombard and @Figment_io to introduce ‘BTC Yield’ to its 8M Ledger Wallet™ users while staying fully in control of their ass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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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derly 로 은 (XAG)도 거래한다고 !? ] Orderly @OrderlyNetwork 에서 은 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 최근에 Trade-fi가 온체인에 들어오며 실제 전통시장의 상품 및 원자재 상품 등이 많이 온체인화 되고있습니다. ======================================== 이러한 시장의 흐름에 Perp Dex 제작소인 Orderly가 빠질 수 없죠. 이번에 공식계정에서 XAG(은) 값의 가파른 상승에 Orderly도 함께 한다는 글을올리며, 흥보를 진행하는모습입니다. XAG (은) 값의 폭등은 실로 엄청난데, 원자재 상승 사이클에서도 유독 눈에 띄게 상승하고있습니다. 특히, 올해 8월 $40 수준의 가격에서 현재 $90 까지 1.3배정도의 상승을 보여주고있습니다. Trade-fi도 Orderly와 함께 !! Orderly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네요.
$XAG (Silver) is consistently a top 5 traded pair on Orderly. Silver price: Oct ~$49 Nov ~$57 Dec ~$72 Now ~$90 Trade it with up to 20x leverage across 232 Orderly-powered DEXs. dex.orderly.network/board/ It's the best place to trade $X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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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ions x Miden 콜라보 AMA] Zk강자 Billions @billions_ntwk 에서 miden 과 함께 AMA를 진행예정입니다. 과연 어떤 내용이있을지 기대되는데요. 시간이 된다면꼭 참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전에 Billions 에서 작성한 협력 글을 보면 miden과의 협력으로 마치 프라이버시한 스위스 은행을 비유했는데 두 프로젝트 다 zk기술을 사용한 프라이버시를 앞세우고있어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사실 프라이버시 섹터는 최근에 다시 각광받고있는 섹터인데 이전에는 자금세탁 등의 문제로 상상폐지등을 당한 아픈 기억이있기에 이번 메타 새로운 프라이버시 코인들이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협력을통한 인지도 상승도 하나의 똑똑햐 전략이 아닐까 싶네요. 다들 AMA참여해서 좋은 정보얻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This Thursday an AMA X Space about Billions’ collaboration with @0xMiden Date: Jan 15 Time: 15:00 UTC Speakers: 🎙️ Evin McMullen @provenauthority, CEO, Billions 🎙️ Azeem Khan @azeemk, Cofounder, Miden Moderator: 🎙️ Ben Schiller @btschiller, Head of Communications, Miden Set remin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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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BL은 왜 붙기 쉬운 구조를 택하지 않았을까!] 디파이에서 흔히 좋은 설계라고 하면 어디에나 쉽게 붙는 높은 컴포저빌리티를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stbl_official 은 초반부터 모든 프로토콜과 얽히는 구조를 목표로 둔 것 같진 않아 보여요. 돈이라는 자산이 너무 많은 곳에 동시에 연결되면, 리스크 역시 빠르게 전파될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한 선택처럼 느껴집니다. 컴포저빌리티는 확장을 빠르게 만들지만, 문제 하나가 터질 때 영향 범위도 함께 커진다는 걸 우리는 이미 여러 번 봐왔죠. STBL은 그보다는 어디까지 연결할지 선을 긋고, 통제 가능한 범위 안에서 확장하려는 타입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조용하고 느려 보일 수 있지만, 돈을 다루는 프로젝트로서는 꽤 현실적인 판단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STBL 2026 Q1 로드맵 발표 ! ] STBL @stbl_official 에서 2026년 Q1 로드맵을 공개하였습니다. USST를 중심으로 인프라를 시장에 배포하고 MaaS 경제기반을 만드는데 중심을 둔 것 같네요. 상세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 1. 생태계 배포 & 리스크 관리 - USST 메인넷 배포 - AMM 배포 : 점진적 유동성 성장 - Defi 대출 활성화 : USST를 즉시 생산적 자산활용가능안 - ESS 파트너십 2. 담보 다변화 & 유동성 강화 - 유동성 시딩 : 초기 저슬리피지 풀 구축 - RWA 담보 확대 : BENJI 온체인 통합 - ESS 인프라 : 테스터넷 배포 -> 타 생태계 맞춤 스테이블 제공 핵심 로드맵의 매시지 - 2026년은 감사완료 자동 페그 대출 풀 준비완료를 통해 인프라 구축과 트렌젝션 확보로 전환하는 시기일 것. 생태계를 확장시키면서도 리스크 컨트롤 하에 안정적으로 USST의 실사용과 페그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중요시하며 나아갈 것. STBL의 Stablecoin2.0 비전이 어떻게 진행될지 로드맵처럼 성장해나갈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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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차 이벤트 당첨자 @flipster_io] 6주차 이벤트 당첨자 나왔네요 Flipster × Kaito Week 6 미션 결과 보니까 솔직히 말해서 “어? 이 정도 거래량이면 나도 할 걸…” 싶은 생각 먼저 들었습니다. 다른 캠페인들에 비하면 체감 난이도가 꽤 낮아 보이는 편이네요. 요즘 이벤트들 보면 이미 고래들만의 리그인 경우도 많은데, Flipster 쪽은 아직은 참여 여지가 남아있는 느낌입니다. 다음 미션들도 이런 흐름이면 괜히 눈치만 보다가 지나치지 말고 한 번쯤은 직접 참여해보는 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
⚡️ Flipster x @KaitoAI Week 6 Mission: Flipster Weekly InfoFi Arena for New Traders Leaderboard Winners! 🎊 Congratulations to all winners! ✅ Winners were selected based on: 🔹 Listed trading volume 🔹 Whether they connected their X account to Flipst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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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Max_Fi 드디어 나오는 윤곽...? ] MRC-20 Perpetual DEX 를 준비하는 @MemeMax_Fi ! 이틀 전 올린 게시글로 어느 정도는 윤곽이 나왔는데요 !!! 여기 보시면 두 번째 Badge 라는 글자가 보입니다! 아무래도 MEMEMAX 가 @KaitoAI 에서 살짝 부족한 점이라고 치면 실 유저를 가르는 방법이 없다는 점이었는데 !! 이제는 실제로 Perpetual DEX 에 지갑을 연동하고 거래량에 따라 Badge 를 발급하는 방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Testnet 이다보니 이런저런 테스트에 기여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많은 보너스까지...! 이건 이제 하나의 메인넷 사업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Perpetual DEX 는 그중 하나고.... MEMEMAX 는 어디까지 보고 있는 걸까요? =============== 예약글인데... 모르고 밤 00시로 적어뒀네요.. ㅠㅠ 다들 맛점하시기
[Phase2 .. 진짜 단순 야핑은 아닐 듯??? @MemeMax_Fi ] Crocy님 말씀처럼, 저도 @MemeMax_Fi Phase2는 단순 야핑만으로 보상을 주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네요. 뱃지 시스템, 공식 론치 연계 등 힌트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이번 시즌은 구조가 꽤 달라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근데… Phase2 도대체 언제 시작하나요? 제 예상보다는 훨씬 길어지고 있어서 소재 만들기가 넘 힘드네요.. 그래도 시작되기만 하면 모두가 한 번 더 기회 잡을 수 있는 시즌이니 그냥 꾸준히 야핑하면서 기다려봐야겠죠...?? MemeMax… 얼른 열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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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킹은 신뢰? Orderly로 보는 스테이킹 ] 최근 Orderly @OrderlyNetwork 의 Order 토큰의 스테이킹 량이 ATH를 가며, Order 가격도 상승하고있다는 글을 올렸는데 문득, 스테이킹과 프로젝트 건전성 (가격 상승) 등을 연관지어 글을 적은게 옳은걸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다른 예시도 좀 가지고 와서 적어볼까합니다. ======================================== 스테이킹 과 가격상승 그리고 프로젝트의 성장을 보자면 Hyperliquid 가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싶네요. Hyperliquid 는 출시 이후 많은 에어드랍으로 시장에 보답했고, 커뮤니티(시장)도 하이퍼리퀴드를 좋게 봐서 많은 부분의 Hype 를 스테이킹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스테이킹으로인해 매도압력이 줄어 코인 가격은 상승, 프로젝트 생태계는 더욱 확장되고 성장하였죠. 이러한 과정이 있어 스테이킹은 프로젝트의 건전성과 성장성을 대표할 수 있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최근 코인시장에 상장을 목표로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지고있어 안타깝게 생각하고있는데, Orderly나 Hyperliquid처럼 믿음으로 꾸준히 빌딩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Orderly 믿음의 스테이팅 증가 !! ] Orderly @OrderlyNetwork 의 거버넌스 토큰인 Order의 ATH 까지 얼마 남지않았다는 글과 함께 꾸준히 Order의 Staking 이 늘어나고있는 지표를 보여주며 , Orderly 프로젝트의 커뮤니티가 강하고 꾸준히 성장하고있음을 보여주고있습니다. ====================================== 프로젝트의 Staking 물량이 많다는건 시장에서 프로젝트에 대한 믿음이 높거나 Staking 보상이 높은 경우인데 Orderly의 경우에는 보상보다는 신뢰도에따른 Staking 물량이 아닌가 싶네요. 지속적은 새로운 물량의 스테이킹이 진행되면서도 ORder의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은 꽤나 긍정적인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Perp dex의 메타가 거의 끝자락이라는 의견도 조금씩 나오고있는데, Orderly가 굳건한걸로 봐서는 아직 기회는 있지않을까 싶네요. 여러분은 Perp dex 메타가 지금 어디쯤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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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den이 목표하는 프라이버시는? ] 이번 주제는 Miden @0xMiden 이 생각하는 Practical Privacy (실용저긴 프라이버시)입니다. 이는 진정한 프라이버시가 시장에 사용되며, 효용성을 널리 알리고 싶은 Miden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 ====================================== 대부분의 블록체인은 완전 공개 구조라 누구나 잔액과 거래 내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Miden은 이러한 불편한점을 개선하고자 개인-기관 모두에게 이상적인 완전한 프라이버시를 제공하고자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프라이버시는 범죄등 악영향을 끼칠수 있어 Miden 에서 제일 중요한게 생각하는건 프라이버시의 균형입니다. -무조건적인 프라이버시가 아닌 상황에따른 선택적 프라이버시 _ 금융 시스템에 실제로 적용가능한 실용적 프라이버시 대규모 채택(Mass Adoption)을 원하는 블록체인이라면 프라이버시의 극단적인 면모가 아닌 '현실적인 해법'수준 이어야 시장에 인정받을 수 있음을 시사하는 글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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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we're talking about 𝐏𝐫𝐚𝐜𝐭𝐢𝐜𝐚𝐥 𝐏𝐫𝐢𝐯𝐚𝐜𝐲. Most blockchains are fully public – anyone can see your balance and transactions. Not ideal for institutions or individuals who value privacy. But absolute privacy shifts the balance of power too much in favor of illicit usage – enabling bad actors to evade law enforcement. There's a need for balance that protects users while meeting regulatory needs. That's why we're building practical privacy for the future of finance at @0xMiden 𝐓𝐡𝐢𝐬 𝐰𝐞𝐞𝐤, 𝐥𝐞𝐭'𝐬 𝐞𝐱𝐩𝐥𝐨𝐫𝐞: 𝐰𝐡𝐚𝐭 𝐝𝐨𝐞𝐬 𝐩𝐫𝐚𝐜𝐭𝐢𝐜𝐚𝐥 𝐩𝐫𝐢𝐯𝐚𝐜𝐲 𝐦𝐞𝐚𝐧 𝐭𝐨 𝐲𝐨𝐮, 𝐚𝐧𝐝 𝐰𝐡𝐲 𝐬𝐡𝐨𝐮𝐥𝐝 𝐢𝐭 𝐛𝐞 𝐭𝐡𝐞 𝐠𝐨𝐚𝐥 𝐟𝐨𝐫 𝐛𝐥𝐨𝐜𝐤𝐜𝐡𝐚𝐢𝐧𝐬 𝐬𝐞𝐞𝐤𝐢𝐧𝐠 𝐦𝐚𝐬𝐬 𝐚𝐝𝐨𝐩𝐭𝐢𝐨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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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L 2026 Q1 로드맵 발표 ! ] STBL @stbl_official 에서 2026년 Q1 로드맵을 공개하였습니다. USST를 중심으로 인프라를 시장에 배포하고 MaaS 경제기반을 만드는데 중심을 둔 것 같네요. 상세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 1. 생태계 배포 & 리스크 관리 - USST 메인넷 배포 - AMM 배포 : 점진적 유동성 성장 - Defi 대출 활성화 : USST를 즉시 생산적 자산활용가능안 - ESS 파트너십 2. 담보 다변화 & 유동성 강화 - 유동성 시딩 : 초기 저슬리피지 풀 구축 - RWA 담보 확대 : BENJI 온체인 통합 - ESS 인프라 : 테스터넷 배포 -> 타 생태계 맞춤 스테이블 제공 핵심 로드맵의 매시지 - 2026년은 감사완료 자동 페그 대출 풀 준비완료를 통해 인프라 구축과 트렌젝션 확보로 전환하는 시기일 것. 생태계를 확장시키면서도 리스크 컨트롤 하에 안정적으로 USST의 실사용과 페그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중요시하며 나아갈 것. STBL의 Stablecoin2.0 비전이 어떻게 진행될지 로드맵처럼 성장해나갈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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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en x Billions 협력 ! ] Kaito의 zk 관심 프로젝트 top2인 Miden @0xMiden 과 Billions @billions_ntwk 가 협력하여 스위스 은행과같이 프라이버시하고 안전한 생태계확장에 힘쓴다고 합니다 ! ====================================== Miden에 개인정보 보호 기능이 탑재된 신원 시스템인 Billions가 함께하며, 익명성 과 규정준수 등 개인정보에대한 공개여부를 정할 수 있고 자산과 정보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ZK 신원 스택을 Miden에 도입함으로 증명 과 검증 그리고 프라이버시까지 모든 정보를 제공자가 통제할 수 있는 생태계가 확장되어, 미래지향적이며 사용자들의 편의를 제공할 것 같네요 ! 이번 협력으로 프라이버시 섹터의 네러티브가 쭉 가면 좋겠습니다
Private finance is coming with @0xMiden. But it won’t scale without trusted, portable identity. That’s what we’re solving together: Billions × Miden = compliant privacy Private identity for private capital. "Like an onchain Swiss bank account?" Yep. Across any 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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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2 .. 진짜 단순 야핑은 아닐 듯??? @MemeMax_Fi ] Crocy님 말씀처럼, 저도 @MemeMax_Fi Phase2는 단순 야핑만으로 보상을 주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네요. 뱃지 시스템, 공식 론치 연계 등 힌트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이번 시즌은 구조가 꽤 달라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근데… Phase2 도대체 언제 시작하나요? 제 예상보다는 훨씬 길어지고 있어서 소재 만들기가 넘 힘드네요.. 그래도 시작되기만 하면 모두가 한 번 더 기회 잡을 수 있는 시즌이니 그냥 꾸준히 야핑하면서 기다려봐야겠죠...?? MemeMax… 얼른 열어줘!!
밈모닝! @MemeMax_Fi 어제 MememaxFi가 올린 트윗으로 몇가지가 확실시 된 것 같습니다. 1. 뱃지시스템 2. 야핑 Phase2는 곧 열리는 Test기간이 아닌 오피셜런치 기간부터 시작될 예정 그렇다면 지금은 확실히 그냥 야핑으로 마쉐를 쌓아두는 기간일뿐 Phase2까진 넉넉잡아 한달정도 남은 것 같네요! 그래도 MememaxFi 야핑 계속 해야게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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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지말자! @flipster_io ] 오늘은 그래도 시장 분위기 자체는 꽤 괜찮아 보이네요. 아침에 BTC 움직임 보고 살짝 놀랐습니다 👀 저는 지금 카피트레이딩은 따로 하고 있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제 판단을 전적으로 믿고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요…ㅎㅎ 요즘은 그냥 시장 흐름이랑 사람들 포지션 어떻게 갈리는지 보는 정도로만 보고 있습니다. 선물은 언제나 결과론이라 누가 맞았다, 틀렸다 보다는 오늘 같은 변동성 자체가 나쁘지 않은 구간인 것 같네요. 급하게 판단하기보단 이런 날은 차분하게 지켜보는 게 맞는 듯합니다
이게 뭔일인가요👀 저도 일어나서 @flipster_io 로 BTC 가격을 확인했는데 얼마만의 대상승입니까?! 플립스터 카피트레이딩 마스터트레이더 이현준씨는 수익률 어떤가 해서 봤는데 현준씨는 숏에 베팅했었나보군요.. 역시 선물은 어렵습니다 ㅠ 다행히 저는 카피트레이딩을 스탑하고 수익을 확정지었었는데요 다행이아닌게 스탑하고 그 돈으로 제가 굴리다가 청산을 당했습니다. 역시 그냥 카피트레이딩 맡기고 오래오래 기다려보는게 답인거같습니다. 자신을 맹신하지 말고 마스터트레이더를 맹신하자😅 #FlipsterCopy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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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리스크를 전제로 둔 설계? @StandX_Official ] Perp DEX에서 문제가 터지는 지점은 레버리지보다 오라클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격 지연이나 오작동 한 번으로 청산·정산 이슈가 연쇄적으로 발생하죠. @StandX_Official 는 “어떤 오라클을 쓰느냐”보다 오라클이 개입하는 범위를 어디까지 제한하느냐에 초점을 둔 구조로 보입니다. 가격 반영 전반에 오라클을 밀어넣기보다는, 정산·리밸런싱 같은 핵심 구간에만 선별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결국 StandX는 오라클을 맹신하기보다 오라클이 틀릴 수 있다는 전제를 설계 안에 먼저 넣은 Perp DEX에 가깝습니다.
[ Perpetual DEX @StandX_Official 쉴틈이 없다 ! ] 거의 멈춰있는 저의 StandX 야핑 리더보드! 아쉽지만 저는 시즌 1 을 35등 정도로 마무리하고...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고민에 빠져있던 찰나 !!!! 곧 바로 시즌 2가 진행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러면... 매달 보상을 위해 달려야하는 걸까요? 개인적으로는 좋게 보고 있는 프로젝트라 끝까지 가볼 생각입니다. 가능하다면 10등 이내로도 목표를 해보고 있습니다.. !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 진심펀치의 진심이 닿기를 바라며 시즌 2도 잘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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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mbard_Finance 이 주의 시인을 빼앗겼습니다.. ㅠㅠ ] BTCFI 의 선봉장인 @Lombard_Finance ! 제가 아주 사랑하는 프로젝트인데... @KaitoAI 에서도 월급 메타로 아주 유명한 프로젝트죠!? 이달의 시인 저는 12월에 뽑혔는데... 이번에는 아쉽게도 다른 분께 주고 말았네요 ! 하지만 다음에는 한 번 더 올라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혹시 그러면 안 된다는 조항이 있거나 한 건 아니겠죠!? 찡찡대면서 끝내기는 좀 그래서... ㅋㅋㅋ 이건 Lombard 의 DUNE 데이터입니다 ! 뭔가 비트코인이 휘청거리면서 같이 TVL 이 조금씩 빠지고 있는데..... 또 오르면 위로 빵빵 올라가겠죠? 그때까지 $BARD 의 가격도 버텨주길 희망합니다 !!!!!
Kudos to @0x_xifeng, our first Bard of the week for 2026 🏆 New launches, an expanding product suite, and deeper partnerships set the tone for 2026 - with lots to come soon and new Bards joining along the way. Stay close! Scroll for the top 10 posts of the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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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든 저쩌고 5탄 페페짤 (🐸) Practical Privacy, 그래서 @0xMiden 말하는 프라이버시는 뭐가 다를까? 이번 주 토픽인 𝐏𝐫𝐚𝐜𝐭𝐢𝐜𝐚𝐥 𝐏𝐫𝐢𝐯𝐚𝐜𝐲 중심으로, 이 프라이버시가 왜 “이론적인 개념”이 아니라 현실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프라이버시 인지를 조금 더 풀어보려고 합니다. 요즘 프라이버시라는 단어는 정말 많이 등장합니다. 프라이버시 기술은 계속 나왔지만, 정작 현장에서 널리 채택된 사례는 많지 않기도 합니다. Miden이 말하는 프라이버시는 모든 정보를 완벽하게 숨기는 것도 아니고, 검증을 포기하는 방식도 아닙니다. 대신, 검증에 정말 필요한 부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불필요하게 노출되던 데이터만 줄이자는 쪽에 가깝습니다. (페페의 앞면은 불필요한 노출 데이터가 맞오) Miden에서는 신용점수, 담보 규모, 부채 내역 같은 원본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고, “기준을 충족했다”는 사실만 증명하면 됩니다. 검증은 정확하게 이루어지지만, 원본 데이터는 끝까지 노출되지 않습니다. private lending이나 perps 구조에서 공식적으로 언급된 사용 방식이라네요. 이런 접근이 바로 현실에서 써먹을 수 있는 프라이버시, 즉 Practical Privacy에 가깝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쪼오오오오금씩 올라오는게 마치 마이든 내 순위같군!!! ) Practical Privacy가 중요한 이유는 트레이딩 환경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기존 퍼블릭 체인에서는 거래가 멤풀에 그대로 노출되면서 프론트런이나 샌드위치 공격이 너무 쉽게 발생해왔습니다. 반면 Miden에서는 거래 실행과 ZK 증명 생성이 사용자 디바이스에서 먼저 이루어지고, 네트워크에는 거래 내용이 아니라 “이 거래가 유효하다”는 증명만 전달됩니다. 검증자는 무엇을 거래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규칙을 지켰다는 사실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사용자의 거래 의도는 보호되고 MEV 리스크는 줄어들지만 UX는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게 유지됩니다. 역시 “완벽한 익명성”을 추구하는 접근이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프라이버시에 가깝습니다. (두쫀쿠 10개 먹고 칼로리 확인한 페페) 현식 적인 비유로 왜 두쫀쿠를 먹었는지, 몇 개를 먹었는지, 누구랑 먹었는지가 솔직히 아무도 궁금하지 않습니다. 확인해야 하는 건 딱 하나 “두쫀쿠를 먹었는가?” 그냥 먹었는지 여부만 확인되면 되는 상황이 Practical Privacy 정리해보면, Miden이 말하는 Practical Privacy는 프라이버시를 이유로 검증을 포기하지도 않고, 검증을 이유로 데이터를 과도하게 노출하지도 않는 구조입니다. 프라이버시는 기본값으로 깔려 있지만, 유저가 복잡한 암호화를 직접 이해하거나 관리해야 할 부담은 최소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프라이버시는 “있어 보이는 기능”이 아니라 현실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프라이버시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립니다. (대충 붕어빵 있어 보이는 짤. 꿑)
마이든 어쩌고 4탄 페페쨜 (🐸뀨?) 3탄에서는 @0xMiden 프로그래머블 프라이버시가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실제 금융·신원·UX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구조라는 점을 다뤘습니다. 이번 4탄에서는 그 질문을 한 단계 더 파봅니다. “그래서 이 프라이버시는 어디에서 실행되느냐?” ✅ 문제의 출발점 프라이버시는 결국 ‘어디서 계산되느냐’의 문제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의 기본 전제는 이렇습니다. - 트랜잭션 실행: 체인 위 - 상태 변화: 모두 공개 - 검증: 모두가 같은 정보를 봄 이 구조는 검증에는 강하지만, 프라이버시가 필요한 순간부터 문제가 생깁니다. - 실행 과정이 전부 노출됨 - 결과뿐 아니라 왜 그 결과가 나왔는지까지 공개 - 조건 기반 금융(대출·파생·신용)에는 구조적으로 불리 그래서 대부분의 체인은 “투명성 vs 프라이버시” 중 하나를 포기해왔습니다. ((대충 먼 산 보는 짤)) 오이오이 둘 중 하나는 포기하라고? ✅ Miden의 답 “그럼 계산을 체인에서 하지 말자” Miden은 이 문제를 기능 개선이 아니라, 역할 분리로 해결합니다. - 트랜잭션 실행과 조건 계산은 사용자 디바이스(클라이언트)에서 처리 - 체인에는 거래 내용이 아니라 “유효하다”는 증명만 제출 - 네트워크는 재실행이 아니라 검증만 수행 즉, 체인은 “내용을 아는 주체”가 아니라 “맞는지만 확인하는 검증자”가 됩니다. (아니 일단 맞아보면 내 말이 맞다니깐?) ✅ 예시 1) 선택적 공개가 ‘말’이 되는 구조 기존 체인에서는 컨트랙트 상태가 공개라서 전략·포지션·로직이 그대로 노출될 수 있습니다. 반면 Miden은 상태와 로직은 로컬에 두고 필요한 조건만 증명 형태로 공개하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원본 데이터는 숨기는데 결과는 검증되는 구조. 프라이버시와 투명성이 같이 갑니다. (프라이버시와 투명성이 강조되면 큰일나는 짤 222) ✅ 예시 2) 조건 기반 금융에서 특히 강해지는 이유 대출/파생에서 중요한 건 숫자 자체가 아니라 조건 충족 여부입니다. 신용점수가 742인지 756인지가 아니라 “청산 기준이나 담보 기준을 넘었는가”가 핵심 @0xMiden 에서는 사용자가 로컬에서 계산하고 체인에는 “조건 충족” 증명만 제출 검증자는 내용은 모르지만, 결과는 신뢰할 수 있습니다. ✅ 한 줄 요약 Miden이 클라이언트 사이드 실행을 고집한 이유는 프라이버시를 “숨기는 기술”이 아니라 “체인이 알 필요가 없는 구조”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굳이 알 필요없는 페페 MBTI 첨부하는 짤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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