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홈충이라… 헤테로 로맨스? 동태눈깔
이지만 재밌어보이면 보긴보는데 로맨스 끝까지 재밌는게 너무 드문듯 4화까지만 재밌고 루즈해지는거 너무많음
최근에 강하게 느낀점 : 로맨스 기류의 드라마에서 어디 여행가는 에피소드 나오면 긴장 팍풀리고 개노잼된다
난 여행에피 함부로 안써야지 싶더라
-이젠 숨기지도 않으시네요
-좋아하는 사람 생각하면서 안 서는 남자가 더 문제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아니, 언제부터 그쪽이 날 좋아했다고 억울해합니까?
-좀 됐습니다 원하신다면 세드리죠 언제부터였는지
하고 달력보는 중엽
-아, 딱 육개월 정도 됐네요 기념일이라도 하나 만들까요?
ㅇㅈㄹ
-아, 아니, 그런 뜻이 아니구! 저한테, 설 줄은 몰랐다… 그런거죠! 네
이중엽이 남자 좋아한다해도 게이들도 취향 다양한데 설마나를..? 상태인 아방재환;; 이중엽 진짜 깊은 한숨 미간 인상 팍씀
-어떻게 모릅니까?
-예…?
-저 재환씨 생각하며 딸도 쳤습니다 그것도 꽤 자주
-예???
차재환기절3초전
jaehwan's constant asking of: "why did you look at me that way?", "what did you want to tell me?" & joongyeop never ever giving him and the audience an answer....
my favourite one though is: "but why... why did that murderer's (joongyeop's) eyes make my heart thr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