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의원실]
윤석열 정권의 핵심에서 법무부를 운영하며 검찰을 도구화한 한동훈,
마지막 순간까지 방통위 2인 체제로 공영방송을 망가뜨린 이진숙.
이들이 오늘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섰습니다.
누구는 정권이 무너지자 당적을 버리며 책임을 회피하고,
누구는 끝내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헌정 질서를 유린한 국정농단의 책임을 진 사람은 아직 한 명도 없는데,
그 시간을 함께 만든 이들이 일말의 부끄러움도 없이 국회에 섰습니다.
정말 참담한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