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장 당선인/해양수산부 장관/20·21·22대 국회의원(부산북구갑)/국회 문체위원장/더불어민주당 원내선임부대표/정치개혁특별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 간사/국회 정무·운영위원회/예산결산·민생경제특별위원회/청와대 국정상황실·경제정책수석실 행정관/경제부총리 정책보좌관/청와대 제2부속실장

Joined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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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으로 물든 부산, 세계의 아미들을 환영합니다> 오늘과 내일, 사직 주경기장을 비롯해 우리 부산 전역이 보랏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BTS의 공연을 보기 위해 전 세계 10만여 명의 팬들이 부산의 골목골목을 찾아주셨습니다. 감천문화마을과 아미동 비석마을부터, 제가 자란 곳이자 정국의 고향 만덕동까지도 해외 팬들의 발길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우리 부산을 이토록 들썩이고 귀한 생동감을 선물해 준 BTS와 팬 여러분께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하지만 기분 좋은 활력 뒤로 들려오는 관광객들의 여러 불편 소식에 어깨도 더욱 무겁습니다. 귀한 걸음 해주신 손님들에게 참 미안하고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잠시 스쳐 가는 구경거리가 아니라 관광객들이 ‘부산의 팬’이 되어 계속 찾는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준비하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인파로 일상의 불편을 견디시며, 양보와 배려로 손님을 맞아주시는 우리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문화와 관광의 힘이 지역 상권과 시민의 활력으로, 또 부산 경제의 밑거름이 되도록 더 단단하게 다져 나가겠습니다. 이번 BTS 공연과 함께 우리 부산을 찾은 손님들도, 부산을 지켜주시는 시민들도 모두 기분 좋은 기억으로 남을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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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월드컵이 시작됩니다. 체코와의 첫 경기와 함께 대한민국의 힘찬 도전도 시작됩니다. 월드컵은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뛰는 시간입니다. 우리 선수들이 태극마크의 자부심을 안고 끝까지 후회 없이 뛰어주길 바랍니다. 한 장면, 한 장면마다 국민 모두의 가슴도 함께 뛸 것입니다. 부산도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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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 사고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오늘 오전, 에코델타시티 교량 공사 현장에서 구조물이 쓰러지며 노동자 두 분이 다치시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침에 건강하게 일터로 향했던 우리 이웃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가슴이 무척 무겁습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큰 고통과 충격을 겪고 계실 부상자 두 분의 빠른 쾌유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벼락 같은 소식에 누구보다 애타는 시간을 보내고 계실 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화려한 도시를 건설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 현장에서 안전하게 땀 흘리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평온한 일상입니다. 부상자분들이 하루빨리 건강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그리고 현장의 안전한 수습이 이루어질 때까지 무거운 책임으로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다시 한번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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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은 즉시, 미래는 확실히, 부산을 다시> 민선 9기 부산시정의 첫 단추를 채울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가 오늘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원장직을 기꺼이 수락해 주신 부경대학교의 차재권 교수님을 비롯해, 위기에 처한 부산을 살리겠다는 절박함 하나로 함께 모여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인수위의 대외 명칭에는 화려한 수식어를 다 뺐습니다. 이름 그대로 부산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는 약속만을 분명하게 담았습니다. 전체 위원의 40%를 20대부터 40대까지의 젊은 실력자들로 채웠습니다. 발로 뛰며 땀 흘려 일할 수 있는 실무형 위원회로 확실하게 꾸렸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20일은 서류 몇 장을 넘겨받고 끝내는 통과 의례의 시간이 결코 아닙니다. 취임 첫날, 시장실 키를 돌리자마자 브레이크 없이 바로 일할 수 있는 ‘실전 실행 시간표’를 완성하는 시간입니다. 오늘 위원들께 특별히 당부드렸습니다. “누구보다 ‘친절’해 주십시오.” 함께 일할 공무원들께, 또 시민들께 더 낮은 자세로, 하나라도 더 듣겠다는 겸손함으로 다가가겠습니다. 민생은 즉시 챙기겠습니다. 부산의 미래는 확실하게 열겠습니다. 우리 부산, 보란 듯이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오직 부산을 위해, 시민을 위해,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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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민주주의는 이름 없이 헌신하신 수많은 분들의 희생 위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그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특히 부산은 한국전쟁의 마지막 보루였고, 전국의 피란민을 품으며 끝까지 대한민국을 지켜낸 기억과 아픔을 지닌 도시입니다. 부산시장으로 당선된 지금, 현충일의 의미가 그 어느 때보다 무겁습니다. 선열들께서 목숨으로 지켜낸 대한민국, 시민들께서 보살펴 주신 우리 부산을 더 평화로운 도시, 더 품 넓은 도시로 만드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가슴 깊이 새긴 순국선열의 희생 위에서, 부산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시민의 삶을 지키고, 미래세대에게 더 나은 부산을 물려주기 위해 저의 모든 힘을 다하겠습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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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변화를 선택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부산을 반드시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저와 함께 부산의 미래를 위해 경쟁하셨던 박형준 후보님께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당선의 기쁨에 앞서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북구의 하정우 후보를 비롯해 뜻을 펼치지 못한 동지들이 눈에 밟힙니다. 시장 후보였던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죄송하고, 또 미안합니다. 낙선한 한 분 한 분의 마음과 비전을 모아 저의 어깨에 메고 뛰겠습니다. 우리 민주당이 부산시민들께 더 온전하게 사랑받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변화를 선택해주신 부산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직 부산을 위해, 시민을 위해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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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한 없이, 온 힘을 다해 선거를 치렀습니다. 하루하루 시민 곁으로 달려갔고,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으며 부산의 절박한 마음을 들었습니다.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진심을 다했습니다. 남은 것은 시민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내일 하루, 딱 하루만 더 힘을 모아주십시오. 시민의 파도가 낡은 정체를 허물고, 부산의 내일을 활짝 열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십시오. 멈춰 있는 부산, 반드시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오직 부산을 위해, 시민을 위해,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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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다시 일으킬 마지막 기회, 전재수를 선택하면 부산이 바뀝니다.> 사랑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길고도 치열한 선거가 이제, 마지막 하루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부산 선거는 늘 어렵고, 부산의 민심은 한없이 무겁고 준엄했습니다. 그럴수록 더 낮은 자세로 듣고,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려 했습니다. 시장 상인들의 마른 한숨, 내일을 장담하지 못하는 청년들의 불안, 아이 키우기 버겁다는 부모님들의 말씀까지, 시민 여러분이 하루하루 견뎌내고 계시는 그 고단한 삶을 그대로 가슴에 담았습니다. 부산은 지금 중요한 갈림길 앞에 서 있습니다. 이대로 주저앉아 멈출 것인가. 아니면, 다시 힘차게 뛸 것인가. 저는 확신합니다. 지금 우리 부산에는 다시 도약할 확실한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부산해사전문법원 설립, HMM을 비롯한 해운 대기업 유치, 눈앞에 다가온 북극항로 시대까지. 부산의 운명을 바꿀 변화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이 천금 같은 기회를 조금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시민 여러분의 피부로 와닿는 삶의 변화로 연결하겠습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정쟁이 아니라 실행으로, 저 전재수가 모든 것을 걸고 부산의 변화를 증명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내일, 꼭 투표해 주십시오.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부산의 내일을 결정합니다. 부산을 다시 일으킬 마지막 기회, 전재수를 선택하면 부산이 바뀝니다. 부산을 위해, 부산시민을 위해,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끝까지 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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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오랜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겠습니다> 투표일이 다가올수록 제 손을 꼭 쥐어주시는 손길이 하루하루 다르게 느껴집니다. 부산이 얼마나 오래 이날을 기다려왔는지 온몸으로 느낍니다. 정체된 도시가 남긴 삶의 무게가 그 손마디마다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내일이면 마지막 유세입니다. 남은 시간, 한 걸음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곁을 끝까지 찾겠습니다. 오랜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고, 멈춰있는 부산을 반드시 다시 힘차게 뛰도록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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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희생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오늘 오전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 폭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가 발생하고 다치신 분들도 계시다는 참담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희생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상상할 수 없는 큰 슬픔을 겪고 계실 유가족 분들께 마음 깊이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치신 분들의 빠른 쾌유도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침에 건강하게 일터로 향했던 우리 이웃이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비극은 이제 정말 없기를 바랍니다.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고 일터의 비극을 막는 일에는 정치적 계산도, 지역의 경계도 있을 수 없습니다. 더는 이런 눈물겨운 희생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현장의 사고 수습과 원인 조사가 안전하고 철저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희생자분들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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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더, 절박하게 뛰겠습니다> 남구와 수영구, 해운대를 돌며 참 많은 성원을 받았습니다. 주말에도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목이 다 쉬어버렸습니다. 제대로 소리 내어 인사드리지 못해 송구한 마음뿐입니다. 목소리가 닿지 않는다면 그보다 더 큰 진심으로 시민들을 향해 한 걸음이라도 더 절박하게 뛰겠습니다.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해 시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겠습니다. 말보다 더 간절한 걸음으로, 온 마음을 다해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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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인명 피해가 없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많이 놀라셨을 150여 명의 시민 여러분과 현장 직원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대피를 유도해 주신 백화점 직원과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입니다. 철저한 원인 규명은 물론, 현장 수습과 점검 과정이 시민들의 불안을 남김없이 해소해야 합니다. 더 안전한 시민의 일상을 위해 저도 늘 시민의 눈으로 세심히 살피고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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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가 끝날 때까지, 부산의 끝에서 끝을 달렸습니다②> 이틀간의 사전투표가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주말 귀한 시간을 내어 부산의 내일을 위해, 투표함에 담아주신 그 간절함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 반송과 기장부터 명지와 학장까지 부산을 종횡무진 달렸습니다. 사전투표는 끝났지만 부산의 진짜 미래를 결정할 본투표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고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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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전투표일, 부산의 끝에서 끝까지 달립니다①> 부산의 미래는 투표함에서 결정됩니다. 오늘,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부산의 저력을 보여주십시오. 부산의 확실한 내일을 열어주십시오. 저는 오늘 부산의 동쪽 끝에서 서쪽의 끝까지 달립니다. 반송에서, 기장에서 동부산의 뜨거운 민심을 가득 안았습니다. 든든한 응원을 담아 오후에는 명지로, 학장으로 향합니다. 서부산 주민 여러분, 곧 뵙겠습니다. 전국의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오늘 18시까지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바쁜 주말, 나른한 주말이지만 오늘만큼은 꼭 함께 손 맞잡고 투표소로 향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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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진짜 저력과 민심을 보여주십시오> 못골시장부터 초량육거리, 당감시장까지 골목골목을 찾아 걸었습니다. 제 손을 맞잡아 주시는 그 따뜻한 손길마다, 부산을 꼭 다시 뛰게 해 달라는 시민들의 바람이 담겨 있었습니다. 진짜 변화는 투표함에서 결정됩니다. 내일은 사전투표 마지막 날입니다. 부산의 진짜 저력과 민심을 보여주십시오. 저는 오직 부산을 위해, 시민을 위해,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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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손으로 부산의 운명을 바꿔 주십시오> 오늘부터 이틀간, 부산의 30년 정체를 끝내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갈 사전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위기의 부산을 구하는 것은 신기루 같은 말의 잔치가 아닙니다. 오직 피땀으로 증명해온 검증된 실력과 확실한 성과만이 부산을 다시 뛰게 할 유일한 돌파구입니다. 저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의 비전을 직접 설계했고, 불가능하다던 일까지도 결과로 증명해 왔습니다. 확실한 일의 목록표와 시간표를 가지고, 지금 부산에 찾아온 거대한 기회를 10배, 100배의 효과로 키워내겠습니다. 부산의 험난한 정치 지형 속에서도 제 손을 끝까지 잡아주시고 저를 품어서 키워주신 분들이 바로 부산 시민 여러분입니다. 시민 여러분이 제 어깨에 얹어주신 그 간절한 꿈들의 무게를 알기에, 저는 멈출 수도, 지칠 수도 없습니다. 보내주셨던 그 은혜를, 부산의 발전과 희망찬 미래로 반드시 돌려드리겠습니다. 투표함으로 향하지 않은 마음은 어떠한 결과도 만들 수 없습니다. 투표해야 부산의 운명이 바뀝니다. 절박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꼭 투표해 주십시오. 저는 오직 부산을 위해, 시민을 위해,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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