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난 딱히 멋있는 미혼의 삶을 살 생각은 없는데 미혼이면 무조건 멋지게 사는 걸 증명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하기가 싫어 나한테 안 맞는다고 난 한 가정을 책임질 수 없어 책임지기도 싫어
그냥 고독하게 내 밥벌이만 하고 살 거야
이것도 맞음.
나도 미혼이기도 하고, 혼인에 대한 고정관념은 없는 편인데
내가 현실에서 본 50대 이상 미혼 중
그냥 봤을 때 직관적으로 "멋있게 산다" 거나, "잘 산다" 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