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자신이 대표로 있었던 법무법인 부산 명의 차량을 현역 국회의원 시절 개인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 동안 문 후보가 부산저축은행 비리 사건 수임으로 비판의 도마에 올랐던 부산 측과의 관계에 대해 “2012년 6월 변호사 휴업증명원을 낸 이후 업무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며 선을 그어 왔던 점에 비춰보면 앞뒤가 맞지 않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23일 지난해 4·13 총선 과정에서 당원의 개인정보를 빼내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옛 새누리당 출신 정희수 전 의원을 통합정부자문위원단 부단장으로 임명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선대위 산하 통합정부추진위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정 전 의원을 통합정부자문위원단 부단장
[앵커] 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체육인 모임 더불어스포츠포럼의 일부 회원이 문재인 후보 지지 서명을 모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선거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문재인 후보 측은 해당 지지 모임의 해산을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효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체육계 관계자 20여 명이 모인 카톡방입니다. 지난
(서울=뉴스1) 유기림 기자,한재준 기자 =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원내 4당은 21일 홍준표 한국당 후보의 '돼지 흥분제' 논란과 관련해 홍 후보를 맹렬히 비판하고 거취를 문제 삼았다. 홍 후보가 2005년 출간한 저서 '나 돌아가고 싶다'에 실린 '돼지 흥분제 이야기'라는 글에서 대학생 시절 하숙집 친구 부탁으로 다른 친구들과 함께 '돼지 흥분제'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