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의 참견> 두쫀쿠
🐶: 교영아 이거 먹어봐(차갑게 언 손으로 두쫀쿠를 내밀며)
🐱: 뭐야? 어디서 났어? 구하기 힘들다던데…
🐶: 그래? 하나도 안 힘들던데. 새벽에 나가서 4시간 웨이팅하면 살 수 있는데 뭐가 힘들어...🥹(구라.당근플미함)
😿: 헐, 멍멍이…
이후 쫀득하게 붙어서 염병을 떪
<이입사> 두쫀쿠
해서 : (사진) 수석님 이거 드실래요? 제가 지금 올라 갈게요!
설수석 : 그래요. 근데 양이 꽤 많네?
해서 : 아, @@님이랑 &&님, $$님…(대충 오억명한테 두쫀쿠 받음)
설수석 : 버려
해서 : …넵
설수석 : 너만 와
해서 : 네네!
그렇게 두쫀쿠대신 두 번이나 쫀득하게 쿠ㅍㅇ을…
새해 기념, 별거 아니지만… 외전 결말로 써두었다가 분위기가 맞지 않아 삭제한 단락 하나 놓고 갈게요.😀 1월 1일 학교 뒷산에서 해돋이를 보고 내려온 두 사람의 대화입니다.
그럼,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아도 그 자체로 즐거운 2026년이 되시길 바라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수면의 참견> 소장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소장 인증 이벤트’ 진행합니다.
전권 다운로드 완료한 화면을 12월 20일까지 이 멘션에 남겨 주시면, 추후 추첨을 통해 5분 컬쳐랜드 상품권 보내 드릴게요. 멍멍이와 야옹이의 염천을 너그럽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