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분들이 이게 굉장히 예민한 직업이기 때문에 일할 때의 예민함이 평상시 일상으로까지 들어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저는 그게 아티스트로 일할 때는 좋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편한 마음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왜냐하면 그 예민이 사실 너무 지속되다 보면 되게 힘들거든요. 나 혼자 계속 더 빠지게 되고 하는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해서.. 보통 인생을 살 때는 릴렉스한 삶을 살아도 되지 않을까.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네요) 네네 맞아요.
🙋ZT: 후배 아티스트들 또 저와 같이 하는 동료 아티스트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선배님들에게 '저희 어떻게 살면 좋을까요? 어떤 모습을 보고 싶으세요?'라고 여쭤본다면 어떤 얘기를 해주고 싶으세요?
🦊 사실 다 잘하고 있으니까, 저희가 뭐 얘기해줄 건 없다고 생각해요. 없는데, 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