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먼 곳에서, 가장 가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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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해 언제까지나 사랑의 노래를 불러주겠]다는 노래를 같이 부르자며 콘서트 고정 앵콜 셋리에 등극 시키시더니 행여나 놓칠까 지치지도 않고 공연장 모든 구역의 소녀들에게 온몸으로 사랑을 말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당연히 나도 기꺼이 어디에서든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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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에 담긴 게 온통 사랑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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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van_de_kk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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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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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9 지오디 데뷔 9999일 콘서트 @에버랜드 #손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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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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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사인이든 관대든 퇴근길이든 다들 [행복]에 대해 자주 얘기하셨더라 ,,~ 그래서 더 그런가 잘 살다가 언젠가는 반갑게 다시 만나고 싶지 2026년 5월을 꽉 채워 같이 울고 웃었던 빛어경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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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헣 C .. 🧸(꼼질꼼질) 이쪽이쪽이쪽.. 휀들이 나오게 쫌... 🎥📹🎥📹🎥📹🐯🐱🐶 🐻 우리가 하앙사아아앙 으흫ㅎ 너희들으을 🎥📹🎥📹🎥📹🐱🐶🐯 🐱 아니히! 이렇게 해야,, 역광이자나 🐶 아 그르네 🐻 지켜어주훟ㄹㅎ거어어어 🐶 어 수염이..! 🧔 🐻 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지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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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ep 2025
음악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분들이 이게 굉장히 예민한 직업이기 때문에 일할 때의 예민함이 평상시 일상으로까지 들어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저는 그게 아티스트로 일할 때는 좋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편한 마음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왜냐하면 그 예민이 사실 너무 지속되다 보면 되게 힘들거든요. 나 혼자 계속 더 빠지게 되고 하는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해서.. 보통 인생을 살 때는 릴렉스한 삶을 살아도 되지 않을까.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네요) 네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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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ep 2025
🙋ZT: 후배 아티스트들 또 저와 같이 하는 동료 아티스트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선배님들에게 '저희 어떻게 살면 좋을까요? 어떤 모습을 보고 싶으세요?'라고 여쭤본다면 어떤 얘기를 해주고 싶으세요? 🦊 사실 다 잘하고 있으니까, 저희가 뭐 얘기해줄 건 없다고 생각해요. 없는데, 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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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van_de_kkul: @ 맞음 25주년 프로모션 중에 다음 목표는 코첼라라고 말하는 사람이라서 연말마다 만 오천 관객 앞에 서면서도 매번 비슷한 모습이면 재미없다며 예고도 없이 스타일을 확 뒤집고 나타나는 사람이라서 또 그 다음날엔 2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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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언제나 아껴주는 너희들의 그 사랑이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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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ᰔ만일 축하해ᰔ 인사하는 안데니 스윗함에 이빨다썩어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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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몰랐지 무대에서 오빠가 안 보일 때도 뒷모습일 때도 어딘가에서 내가 되뇌던 '넌 꼭 행복해야 해'에서 [넌]은 언제나 안데니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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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으마음조음이 덴토란 그리구 181남자의 야무진 손가락하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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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으로 알게 됐던 영상 끝부분 '다했따 ◠ ͜ ◠' 입모양까지 ,, 잠옷 입고 뿅 올라올 때마다 6집 음방 생각나서 추억에 추억이 더해졌지 뭐야
23 Dec 2025
오늘은 얼굴 가득 담아야지 하고 보니 아박콘 5회차 중 가장 웃음기 적었던 부막 보통날. 마지막 날이라 조금은 아쉬웠을까 호영 어떤 마음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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