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 투자일기]
마지막으로 일기를 쓴 5/13 이후로 포트폴리오가 꽤나 오르락내리락 했다. 지난 한달간 성적은 -2.63%(taxable)/-3.70%(Roth)
포트폴리오에도 상당한 조정이 있었다
먼저 Taxable account에서는
COIN 30주 전부 청산 (비트코인 언제까지 기다려)
ISRG 10주 전부 청산 (더 나은 진입타점 찾기)
AMD 150 -> 129 (수익실현 @ 515 LTCG)
CEG 25 -> 30주
AVXX 150 -> 200주
새로 담은 주식들:
TSSI 400주 (DELL 하청업체)
ATS 100주 (차트/산업자동화)
URNM 50주 (우라늄 못잃어. 유지비 0.75%인게 거슬림)
FLNC 20주 (정찰병만 보냈더니 100% 넘게 떡상)
MP 110주 (희토류 못잃어)
남은 주식 (sorted by size):
AMZN, AMD, GOOG, NVDA, RKLB, VST, HON, TSLA, AVAV, CEG, MP, LPTH, TSSI, JOBY, FSLR, ATS, URNM, AVXX, FLNC
남은 콜옵션:
UNH, NVDA, META, AMD(콜매도), MSTU, FOUR, SMR
남은 현금:
$29,789
계획:
UNH 450c x11은 7/16-8/2 사이에 순차적으로 1주년이 된다. 팔고싶은 순간도 많았지만 LTCG 때문에 붙들고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참 다행이다. 7/16 BMO에 어닝콜이라서 LTCG를 위해서는 어닝콜 이후 IV가 박살난 시점에 팔든지, 아니면 좀더 홀드했다가 몇 주뒤에 팔아야 될듯 하다. 어닝후 떡상하지 않는다면 조금 더 들고 있어야 할듯 싶다.
JOBY, TSSI, AVXX 등은 아마 몇달 이내로 청산할 것 같다. 조비는 창립자나 기술력이나 참 마음에 드는 회사지만 저 사업모델로 언제 어떻게 profitable해지고 마진을 늘려나갈지 그림이 나오질 않는다. TSSI는 델의 응딩이에 붙은 파리처럼 날아가길 바랬는데 다음 어닝까지는 기다려봐야 할듯 싶고, AVXX는 본주가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회복하면 미련없이 팔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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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 IRA account에서는 조정이 더 많았다
HOOD 30주 전부 청산 (생각했던것처럼 압도적인 회사가 아니라 느낌)
FOUR 100주 전부 청산 (-50%.. 뼈아픔)
CRM 24주 전부 청산 (소프트웨어 싫어)
COIN 13주 전부 청산
AMTM 200주 전부 청산 (유투버 말만 듣고 샀다가 후회-- 저마진, 경쟁사들)
새로 담은 주식들:
URNM 50주
TMDX 40주
MP 50주
AVAV 15주
남은 주식 (sorted by size):
TSLA, HON, PANW, FCX, TMDX, MP, URNM, AVAV, UAMY
남은 현금:
$14,083
계획:
UAMY 는 마음에 드는 가격대 ($12 이상) 로 올라오면 청산할 계획
TMDX 는 70불 밑에서, AVAV 는 160-170불 구간에서 좀더 담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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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200 week SMA와 가까워진 (눈여겨보는) 회사들:
MSFT, ISRG, AVAV, ICE, BKNG, MCD, MA, HUBB, B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