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중국도 비슷한 역할을 하는 곳이 있다.
AIIA라는 곳인데, 한국보다 의사결정이나 기업 참여가 더 강력한 곳이며 오픈소스 전략을 구사하기도 한다.
특히 4월 베이징 중관촌 포럼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간단히 설명해주자면,
AIIA 8대 분과 (2025.4 기준 공개)
1.체화 지능(Embodied Intelligence, 具身智能) 분과
즉 휴머노이드/로봇, 물리세계와 연결된 AI 응용 > 참여: Huawei, ZTE, CloudMinds, Qiteng Robot, Beijing Humanoid, 북경우전대 등
2.자동차 산업 분과 (Automotive AI Committee)
자율주행, 스마트 모빌리티 응용 > 자동차 협회, SAIC·Geely·BYD·FAW 같은 OEM 및 화웨이/DJI/Momenta 등 서플라이어가 연계된 것으로 알려짐- 화웨이 주도가 강력해서 의견수렴 창고로만 기능
3. 보안 거버넌스(Security Governance) 분과
AI 보안, 데이터 프라이버시, 위협 대응 > 참여: Qihoo 360, 중국인터넷협회 산하 보안 기업들.
4.데이터 위원회 (Data Committee) > 데이터 자원 공유, 표준,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5.데이터 표기(Annotation) 분과
학습용 데이터셋 주석 표준 > MooreData 등.
6.지능형 소프트웨어(Intelligent Software) 분과
운영체제, 미들웨어, 소프트웨어 플랫폼 > 참여: 클라우드·플랫폼 밸류체인 기업들
7.지식재산/학술·표준화 분과
특허 백서, AI 표준, 국제 협력. > 참여: 상하이교통대 쑤저우 AI연구원, CAICT, 중국과학원 정보공정연구소
8.AI 인프라/플랫폼(Infra & Cloud) 분과
클라우드, 칩, 대형 모델 실행 플랫폼 > 참여: Huawei Cloud, BAAI(북경 AI연구원), Iluvatar CoreX, Metax, 중국 빅테크 전부
국가 AI 전략위원회 명단 및 분과구성 발표됨.
▲김대현 삼성리서치 AI센터장 ▲김영옥 HD현대 CAIO ▲김정남 KAIST 미래전략대학원 석좌교수 ▲김판건 미래기술지주 대표 ▲류정혜 과실연 AI미래포럼 공동의장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 ▲백서인 한양대 글로벌문화통상학부 교수 ▲백은옥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교수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서준범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 창립회장 ▲석차옥(여) 서울대 화학부 교수 ▲신진우 KAIST 김재철AI대학원 석좌교수 ▲심승배 한국국방연구원 인공지능정보화연구실장 ▲오상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에너지공학부 교수 ▲오혜연(여) KAIST 전산학부 교수 ▲유재연 한양대 글로벌사회혁신단 겸임교수 ▲윤국진 KAIST AI연구원 부원장 ▲윤대균 아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 ▲이근식 前 엔비디아 전무 ▲이동수 네이버 클라우드 전무 ▲이민석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이승영 LIG넥스원 미래전장연구본부장 ▲이원태 국민대 특임교수 ▲이재흥 시민기술네트워크 상임이사 ▲전종홍 ETRI 표준연구본부 책임연구원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 ▲정송 KAIST AI대학원 원장 ▲조준희 한국AI·SW협회 협회장(유라클 대표) ▲최재식 인이지 대표 ▲하용호 데이터오븐 대표 ▲홍충선 경희대 인공지능학과 교수 등이 선정
>> 분과위원회도 기존 6개에서 이번에는 8개로 늘었다. 기존에는 ▲윤리·법제 분과 ▲데이터·인프라 분과 ▲산업·경제 분과 ▲과학기술·교육 분과 ▲사회·문화 분과 ▲국제협력 분과 등으로 이뤄졌으나, 이번에는 ▲기술 혁신·인프라 ▲데이터 ▲글로벌 협력 ▲사회 ▲과학·인재 ▲국방·안보 ▲산업AX·생태계 ▲공공 AX 등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