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무인 셔틀버스, 이미 상용화 단계에 들어섰네요!!
아래 공유된 영상 속 차량은 중국 PIX Moving社의 O1X(또는 RoboBus) 무인 셔틀버스입니다.
운전석이 완전히 없고 승객들이 자유롭게 타고 내리는 모습, 일반 도로에서 주변 차량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주행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네요!!
이 차량은 이미 상용화되었습니다.
2025년부터 광저우, 선전, 충칭 등 여러 도시에서 지정 구역과 시범 노선을 중심으로 유료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시민들이 앱으로 호출해 실제로 이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요금도 1~2위안 정도로 저렴해 공공 교통의 한 형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아직 전국 모든 도로를 자유롭게 다니는 단계는 아니지만, ‘시험 운행’을 넘어 실질적인 상용 서비스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중국의 자율주행 기술이 상당히 앞서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기술적으로는 테슬라와 같이 순수 비전이 아닌 L4 수준의 멀티모달 자율주행 시스템을 기반으로 합니다. 그래서 바로 L4가 가능한 것이겠죠!!
한 가지 센서에만 의존하지 않고, LiDAR(레이저 레이더), 고해상도 카메라, mmWave 레이더, 초음파 센서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멀티센서 퓨전 방식입니다.
아시는대로 LiDAR는 3D 거리와 형태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카메라는 색상·신호등·보행자 의도를 읽으며, 레이더는 악천후에서도 안정적으로 물체를 추적합니다.
이 데이터들을 AI가 실시간으로 융합해 주변 환경을 인식(Percception)하고, 주변 물체의 움직임을 예측(Prediction)한 뒤, 최적의 주행 경로를 계획(Planning)하며, 최종적으로 차량을 정밀 제어(Control)한다고 하네요!!
특히 PIX Moving은 모듈러 스케이트보드 형태의 차체를 채택해 하드웨어 유연성도 높였으며, 대량의 실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희귀 상황까지 대응할 수 있도록 학습시켰다고 합니다.
덕분에 승객이 느끼기에도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한거죠.
결국 이 무인 셔틀버스는 단순한 기술 시연물이 아니라, 이미 시민들의 일상에 들어온 실용적인 이동 수단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의 빠른 실행력과 멀티모달 기술의 조화가 만들어낸 의미 있는 변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율주행 자동차.. 우리나라만 가장 늦는것 같네요!
#PIXMoving $TSLA
✨🇨🇳China's Driverless B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