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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람 retweeted
네가 행운이건 불운이건 이제 상관 안 해. 갈 때까지 한번 가보자. (까악···.) i-dle (아이들) 'Crow' 🐦‍⬛ i-dle 9th Mini Album [We made] 2026.07.06. 6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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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조선록 배경화면 첫번째. AI 영상 작업하면서 얻은 좋은 이미지들이 많아 앞으로 종종 배경화면 형태로 배포하려 합니다. 폰 배경도 만들고 싶지만 이번 이미지는 세로에 어울리진 않네요. 많은 분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RT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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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조선록 배경화면 여섯번째. 1화 "삼무괴가" 마지막 캐릭터 마욱 일러스트. 공길동전의 산적 두목 마숙의 동생으로 두 작품의 연결고리가 되는 캐릭터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형님 마숙 월페이퍼도 같이 올라갑니다. 털보 산적 수괴가 되기 전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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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편으로 3인의 동양화풍 리터치 버전 올립니다. 이런 느낌도 좋네요!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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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조선록 배경화면 일곱번째. 4화 "구미호 전설" 강효문 일러스트. 이분도 곽안방의 경우처럼 그다지 유명세가 없는 실존인물 중에 적절히 선택한 캐릭터입니다. 집념에 사로잡혀 함길도의 숲속을 헤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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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보고 왔습니다. 평소에 영화평 이런 거 잘 안 하지만, 워낙 관심분야이기도 하고 해서 생각나는 대로 몇 자 적어봅니다. 스포일러 싫어하시는 분은 영화 감상 후에 읽어주세요.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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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워덱스는 70여년간을 일해 온 은폐 조직이라고 보기엔 하는 일들이 너무 허술합니다. 물론 허술하지 않으면 극이 진행될 여지가 없으므로 이해는 합니다만, 가능한 한 양측이 더 치밀한 편이 좋지 않았을까요? 주인공 측의 강함은 대부분 '외계인의 가호'로 인한 거여서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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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망작의 이유'들에도 불구하고, "대홍수"가 나름 좋은 평가를 받았듯이 "디스클로저 데이" 또한 볼 만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외계인 폭로가 현실이 되고 있는 요즘, 외계인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할 때의 여러 담론들에 대해 좀 더 치열하게 고민해봐야 할 때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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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람 retweeted
처음 투표용지 부족이 터진 게 송파라서 정원오가 되게 하려고 일부러 보수 성향 지역에 모자라게 준 거라는 등의 여러 음모론적 추측이 있었는데 그냥 선관위가 진짜로 남는 투표용지없게 하겠다고 투표용지를 적게 나눠주는 빡대가리짓했는데 그게 마지막까지 수습안된게 송파 뿐이었다는 얘기구나. 국힘은 잡았다 요놈하고 이걸 깐거겠지만 그래봤자 7천장대라서 재투표 요건을 만족하는 실제 시장선거 표차이인 6만표에는 못미치고, 그냥 선관위가 좌우당파 상관없이 전방위에 똥을 튀겨놨다는 것만 밝혀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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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모아이야기 열두번째. 오늘은 굿즈 제작 이야기. 처음부터 캐릭터로 뭘 해보겠다고 마음먹었던 컨텐츠였기도 하고 해서, 안빈군은 부활단일기 1부 연재가 끝난 2005년 초에 자체적으로 기념 머그컵 제작에 돌입합니다. 머그컵 정도면 비교적 해볼 만한 사이즈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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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에도 공길동전이나 걸신대식왕, 기타 여러 작품들을 했지만 캐릭터 상품에 대한 로망은 창작자에게 참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가끔씩, 허락 없이 제 캐릭터들로 만든 상품을 파는 이들을 꿈에서 단속하기도 합니다. :D (짤은 마법학연수생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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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앙골모아 화투를 직접 제작해보고 싶은 분들도 있을까 싶어 최종본 png 파일을 첨부합니다. 통짜 라벨지에 컬러 출력 후 시중의 화투에 잘라 붙여 이용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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