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함께 있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돈은 입에 풀칠할 정도만 있어도 괜찮다
뭐 이런…
갑자기 allofmylife 노래가 생각나네
랜서가 돈에 집착하기 시작하면서 태도가 바뀌고 집에 잘 안 들어오기 시작하자 아처가 랜서를 떠나고 나중에 정신차린 랜서가 아처 찾는 게 보고 싶네
음 이제 우주 현상금 사냥꾼 창궁을 보고 싶군
얘네들은 또 스페이스 카우보이 재질이잖아~!
근데 이제 둘이 버디로 다녀야 함
랜서가 적한테 잡히면 아처는 이제 걔가 누군데요 하고 모르는 척 했다가 구하러 가줘야 함
.oO(이 똥개자식 그러게 먼저 튀어나가지 말라했더니 말은 뒤지게 안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