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 @yulsea.bsky.social
사회운동가 우석균의 첫째 딸 우지안이 아버지 추도식에서 감동적인 추도사를 낭독했다. 우지안은 아버지를 "웃기고 사랑 많은 사람"으로 기억하며, 집보다 투쟁 현장을 누비며 민중 곁을 지킨 삶을 회고했다. "아빠는 저승에서도 혁명을 도모할 것"이라며 아버지의 투쟁 정신을 떠올렸다. 계엄 당일 국회 앞에서 만났던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