ชอบทวิตคุณคนนี้มากเลย 😭 สำหรับคนที่แบบปิดกั้นตัวเอง มีกำแพงสูง
“บางทีคนที่คุณรอคอยอยู่อาจจะไม่ได้อยู่หลังประตูที่ล็อกไว้ แต่กำลังเดินมาจากทางอื่นที่แตกต่างออกไปโดยสิ้นเชิงก็ได้
เพราะชีวิตมันรักเราเสมอ และกำลังบอกว่าประตูที่เราปิดไว้แน่นเพื่อรอใครสักคน มันอาจจะไม่ใช่ทางออกที่ใช่สำหรับเราจริงๆหรอกนะ”
예전에 좋아하던 사람에게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린 적이 있었음.
다들 그렇듯이.
수시로 휴대폰을 확인하고
답장이 없으면 괜히 기분이 가라앉고
어떻게 하면 관계를 되돌릴 수 있을지만 생각했음.
몇 달을 그렇게 보냈는데도 달라지는 건 없더라.
어느 날 그냥 포기했음.
그 시간에 주짓수를 하고
주말마다 밖으로 나가고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음.
신기하게도 연락을 기다릴 때는 멈춰 있던 인생이
기다리기를 그만두자 다시 움직이더라.
새로운 친구가 생기고
새로운 인연들이 찾아오고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이 내 삶에 들어오더라.
돌아보니 나는 사람 하나가 아니라
잠긴 문 고리만 붙잡고 있던거더라.
잠긴 문을 열려고 문고리만 붙잡고 있으면
그 문밖에는 아무것도 안 보이잖아
여러분도 가끔은 다른 길로 가보길.
어쩌면 네가 기다리는 인연은
잠긴 문 뒤가 아니라
전혀 다른 길에서 걸어오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인생이 지금 그 문은 아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