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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 바르다, <로슈포르의 숙녀들, 25년 후>(1993) “행복의 기억은 아마도 여전히 행복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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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언어 retweeted
2018년부터 ’그림‘이라는 닉네임으로, 아이폰으로 일상에서 마주하는 풍경과 그리움을 그림을 그리는 마음과 시선으로 기록하고 공유해 왔습니다. 오늘 꺼내 본 그림은 언젠가 가을에 그린 소리그림입니다. 가을 그림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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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언어 retweeted
시드니 루멧, <허공에의 질주>(1988) / 제임스 테일러: Fire And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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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내니? 거기서 혼자 지내는 게 걱정되는구나 우리랑 같이 있으면 좋을텐데 몸 잘 챙기렴 - 샹탈 아커만, <집에서 온 소식>(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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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다른 누굴 위해 그려진 게 아냐 우선 너희들은 같은 색깔을 지니지 않았어 - 폴 그리모, 왕과 새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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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말했어도 나는 네가 무척이나 보고 싶단다 - 샹탈 아커만, <집에서 온 소식>(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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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낸다니 다행이야 내가 걱정하는 거 알지 네 편지가 힘이 되니까 계속 써주렴 - 샹탈 아커만, <집에서 온 소식>(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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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에 들어갈 때 내 가슴은 떨렸어요 당신의 편지가 와 있더군요 - 에른스트 루비치, <모퉁이 가게>(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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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통하는데 아무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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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에 아무리 찌들려도 그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아 같이 얘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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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편지가 얼마나 힘이 되는지 상상도 못 할걸 답장해 주렴 - 샹탈 아커만, <집에서 온 소식>(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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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지에 사랑을 가득 담아 보낼게 다른 사람들 것까지 말야 - 샹탈 아커만, <집에서 온 소식>(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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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 잘 지내고 있으렴 네가 원하는 대로 모든 게 잘 될거야 사랑하는 너의 엄마가 - 샹탈 아커만, <집에서 온 소식>(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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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돌아오니? 항상 널 생각하고 있어 - 샹탈 아커만, <집에서 온 소식>(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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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로메르의 영화 <비행사의 아내>(1981) 속 카메라, 폴라로이드 SX-70 Sonar AutoFocus Black #영화속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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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나봐요, 난 눈을 좋아해요.“ - 토드 헤인스, <캐롤>(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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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헤인스의 영화 <캐롤>(2015) 속 카메라, 아거스 C3 #영화속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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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사진을) 찍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우체부처럼 말이야.” - 웨인 왕, <스모크>(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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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모크> 속 카메라, 캐논 AE-1 #영화속카메라 - 웨인 왕, 스모크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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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파월, <저주의 카메라>(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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