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진정한 '참교육'을 한 배우 진기주의 엄마
대학은 중앙대 컴퓨터공학과
1. 삼성 SDS 대기업 공채(23살)
2. 강원 민영방송 기자
3. 2014 슈퍼모델
그리고 지금의 직업 배우 진기주
삼성에 들어가고 얼굴이 어두워진
진기주를 보며 엄마는 말했다
"기주야 너 힘들면 하고 싶은거 해"
"취업은 힘들어 엄마,
내가 하고 싶은게 있다고 해서
그만두고 새로운걸 하는게 쉬운게 아냐"
라고 투덜대는 진기주였지만
다시 돌아오는 엄마의 한마디
"너 아직 어려, 할 수 있어"
이 한마디에 진기주는 다시 한 번
불확실한 미래로 도전을 시작했다고 한다
요즘 부모들이 자녀가 삼성, 하이닉스에
다니는데 힘들다고 선뜻 "그만둬"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조력자
그게 부모 아닐까요?
*4번째 사진은 삼성 퇴사 때 보낸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