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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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Aug 2025
RT @mysassylean: 성수에서 추천하는 쇼핑 스팟은 요 네개!! 옷은 한남동 쪽으로 가는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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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an 2024
RT @day_off_daying: 2024 블루리본 (한국판 미슐랭) 신규 맛집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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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ug 2023
(끌올) 심리학자가 추천하는 정신건강에 좋은 것들 Falling in love 사랑에 빠지는 것 Laughing so hard your face hurts 얼굴이 아플 정도로 크게 웃기 A hot shower 따뜻한 샤워 Getting mail 편지를 받는 일 Hearing your favorite song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일 Lying in bed listening to the rain outside 밖에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침대에 누워있기 Take a break without thinking 아무 생각 하지않고 그냥 쉬기 Hot towels out of the dryer 건조기에서 꺼낸 따뜻한 수건 Chocolate 초콜렛 A long distance phone call 멀리서 온 전화 A bubble bath 거품 목욕 Giggling 낄낄대며 웃기 A good conversation 즐거운 대화 The beach 바다 보러 가기 Sweet dreams 좋은 꿈 Spending time with old ones 오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 Holding hands with someone you care about 걱정해주는 사람의 손을 잡아주는 일 Running into an old friend and realizing that some things never change 옛 친구를 우연히 만나서 하나도 변하지 않은 것을 발견했을 때 Hugging the person you love 사랑하는 사람을 안아주는 일 Watching the sunrise 일출 보기 Laughing at yourself 스스로에게 웃기 Midnight phone calls that last for hours 한밤중에 몇 시간씩 하는 통화 Laughing for absolutely no reason at all 진짜 아무 이유 없이 웃기 Having someone tell you that you're beautiful 내가 아름답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Friends 친구 Waking up and realizing you still have a few hours left to sleep 일어나보니 아직 몇시간 더 잘 수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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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얘를 보며 나의 좁은 식견에 참 많이 반성하고 많이 배웠더랬다. 가방끈 길다고 잘 버는 것 아니구나 학력이 내 가치를 알려주는 것도 아니구나 세상에 할 일이 참 많구나 식견이란 것은 넓고 다양하게 관심가져야 오류에 빠지지 않을 수 있구나 사람을 평가하는 많은 다양한 점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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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고객님 계단을 어떻게 이렇게 넣을 생각을 하셨지... 진짜 배운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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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Sep 2022
어메이징 그레이스 세탁소 방금 갔다 온.. 스팀 잘 된 이불 향.. 그렇다고 막 애기향 ^^ 이런거 아니고 오히려 나는 좀 뿌드득한..? 고무장갑같은..? 그런 뻐득뻐득한 머스크가 느껴졌음 나보다 남이 좋아하는 향수 탑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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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Sep 2022
일프로푸모 아리아 디 마레 이건 샘플이 있어서 뿌리고 다닌것인데 의외로 뿌릴 때 마다 사람들이 물어봄.. 정작 나는?? 상태 내가 시향해본 바다 노트중에 얘가 가장 바다스러웠음 소금의 그 짭짤한 향이 정말 잘 느껴지는.. 그 외에는 그냥 머스키한 비누향임 그러나 굉장히 짠 비누 소금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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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Sep 2022
취향 진하게 담긴 악세사리 브랜드와 숍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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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ug 2022
그러니 그대여 자주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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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l 2022
요청으로 남겨 보는 20만 원 이내 구입 가능한 향 중 좋았던 향수. 1. LVMH_CHA LING: 차가운 백도 우디 차 (직구) 2. 불리_공원에서의 대화: 비오는 날 아침의 꽃집 향(국내) 3. 불리_목욕하는 여인: 쨍한 비누향 목욕탕 증기 냄새(국내) 4. 쟈끄파뜨_릴라엑스뀌: 물기 하나 없는 라일락 나무(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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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ar 2022
상사한테 처음으로 깨진 역사적인 날에는 원래 밥도 안 넘어가는건가요? 헤헤 헤헤헤 헤헿헤헿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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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eb 2022
아 일할 땐 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는데 막상 쉬니까 온 몸이 근질근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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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an 2022
ourbeloved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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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an 2022
돌체 블랙 밀크티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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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an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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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ec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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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ec 2021
Ca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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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ec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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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ec 2021
우리 동네 눈사람 너무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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