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 생각에 게롱씨 솔음이 아빠일수 없는게, 이 양반 너무 솔음이 오냐오냐함. 처음에 거짓말 자꾸하지 말라 그나마 말했나? 그러면 뭐해 그 뒤로 김솖이 팥으로 메주를 만들었대도 그렇군요. 인걸. 얼마나 오냐오냐 했는지 B조장님이 살짝 스읍? 하니 애가 바로 힝하잖어.
번따 성공해야 나올 수 있는 어둠 드가는 자헌솔음
장소가 하필 서점이라 X됐다 생각하는 김솔음
이자헌은 걍 멀뚱멀뚱 서있다가 타인의 전화번호를 알아오면 되는 겁니까? 이러더니 터벅터벅. 가서 괴이의 번호를 얻어옴(엥)
솔음이는 생각보다 쉬운가..? 생각하며 책 고르는 사람(괴이?)
키 각각 201/181 냉미남 자헌솔음 둘이 서있으면 사람들 다 수군거리면서 한번씩 돌아보는데 정작 둘이 하는 대화: 제 무지개 그라데이션 트렁크 팬티가 없어졌습니다. 이번에도 솔음 씨가 폐기했습니까? / 네 제발 그딴거좀 입지 마세요 어제 홈쇼핑에서 빤스 세일하길래 사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