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에 비해 사람들이 몰라줘서 서운할 때 없냐(팬한테 잘하는데 마음이 안닿아서 서운할 것 같다)는 질문에 팬한테 서운한게 아니라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함부로 얘기할 때
"그래서 니 오빠는 나만큼 하냐?"
"나처럼 팬에 미쳐있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라는 상엽이ㅋㅋㅋ 다들 최상엽하자요🫶🏻
오늘 라이브 마지막 부분에서. . .
상엽이는 본인이 팬들에게 너무 진심이고 또 팬들을 너무 사랑하다보니 본인도 모르게 팬들에게 기대를 하게되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구...그래서 떠나가는 분들에게도 서운함을 느끼게되는 것 같아서 요즘엔 팬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지만 그런 기대를 누르려고 한다고..🥲 그런 의미에서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