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
나 초딩때 아직도 기억나는 게
내가 잘하는거 약간 장난으로 꺼드럭식으로 말하고(반장난) 매도기다리고잇엇는데 그때 같은반남자애가 잘난걸 잘낫다고 하지 ㅇㅇ 이러고 인정해주는데 기분이 묘햇슴
벌써 10년넘게지낫는데 아직도 기억난다 그뒤로 친구들이 좀 신나서꺼드럭거려도 ㅇㅈ~👍🏻함
@: 나는 그냥 자기 잘하는거 자기 조아하는거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조아...
어차피 사람은 누구나 인정욕구는 있는데...
보통 인정욕구는 뒤지게 큰데 이걸 뭔가 자기 입으로 인정하는건 짜친다고 여기는 친구들은 은연중에 남을 깎아내리거든...
네글자로 수동공격이라고..
공감트훔